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알도사): 다재다능르코



26살 생일날 들었던 비쥬얼 씽킹 강의로

알게된 김용석 강사님

사실 페이스북으로 쭉 보면서, 

항상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시선들이

참 배울 게 많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공개강의를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시간만 맞는다면 매번 강의를 들어보려고

마음먹는 중이랍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블로그 가서 

내용을 한번 보세요 !

http://www.demitrio.com/




준비된 공개강의 중 첫번째는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였습니다.

용산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창업센터에서 진행되었답니다.




강의 전에 강사님이

전반적 요약 내용과

필요한 3.3.7 Framework 자료를

주셨는데요. 내용만 보아도 참

디테일하구나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공개강의인데, 참석하신 분들이 

80여분이였고 - 80분의 참가비는

투표를 통해서 믿을 만한 곳에 기부가 되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강의도 듣고, 좋은 일도 하고,

일석이조이죠? 


정말 다들 경청하시고,

진지하게 강의를 참여하시는 모습에

열정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스타트업을 피드백해주시면서

느꼈던 김용석 강사님의 내용은

굉장히 디테일하기도 했고, 

스타트업이라면 사업계획서를 쓰면서

이 부분을 꼭 생각해보면 좋겠구나 싶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전달이 되어져야하는 내용,

분산과 조각난 채로 전달되는 PT를

어떻게 하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알아들을 수 있을까라는 부분이

가장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스타트업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들으면 좋을 내용이였답니다.


대체 무엇을 하고자 하는 지 알수 없는

사업계획서, 

한번 읽고 파악을 할 수 없었던, 

만나서 물어봐도 알 수 없는 사업계획서

하지만 뜯어보니 너무나도 매력적인 아이템

이런 내용들을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체크해볼만한 사항을 12가지로 나누어서

이를 하나하나 보여주셨답니다.

그리고 직접 피드백해주셨던

팀의 사례들을 보면서 디테일하게보니

정리하고 표현하는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사업 구성요소를 진단하고,

논리 구조화를 하고,

표현하는 과정까지를

세세하게 다루어주시니

저같은 초보도 '맞아, 맞아'하면서

들을 수 있었답니다.






사업계획서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12가지로 나누어서 세부사항도 설명해주셨는데요.

강의에서는 6가지를 디테일하게

다루어주셨답니다.


보면서 스스로 하고자하는 일들을

이렇게 점검하고 생각하면 정말

될 일로 만들 수 있겠구나 느꼈네요.


게다가 강사님의 PPT를 보면서

감탄을 절로 했답니다.

배운 점을 스스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더 공부를 해봐야겠습니다 !





강사님과 한컷 ! 

대전에서 왔다고 먼저 알아봐주시기도해서

더 기뻤네요. 다음 강의 때도 배우러 오겠습니다. 


다음 강의는 

4월 10일 (수) 인데요.

관심 있는 분들은 블로그를 

유심히 보고계세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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