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알도사): 다재다능르코



올해 초, 아인슈타인이 제기했던 중력파를 101년만에 직접 검출했다는 기사를 봤다. 아인슈타인하면

떠오르는 천재라는 수식어가, 그저 천재라는 말로 설명이 되어지는 수준인가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다 놓치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한편으로 무시당하고 학교에 적응도 못하고, 평범한 공무원으로 살기도 하던 그

그의 업적과 달리 그의 생은 생각보다 평범하기도 했다라는 것이 아니러니하기도 하다.

그가 그저 물리학자로서만 천재였던 것은 아닌것 같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10가지 인생이론을 한번 본다면, 그는 어쩌면 삶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꽤뚫어보는 이가 아니였나 싶다.













한마디 한마디가 촌철살인같고, 마음에 와닿으면서 -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천재라는 수식어만으로만 표현하기에는 그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다재다능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어떤 부분에서 보면, 그는 참 이기적일 수 있지만 - 

그가 여러부분을 통찰할 수 있는 사람이였음은 분명하다.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통해서, 한번더 생각을 넓혀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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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워런 버핏의 장남 '하워드 버핏'이 아프리카에서 농부로 지내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다. 

각 자녀들에게 재단들을 세우게 했고, 그 자녀들은 각각 그 재단들을 잘 경영하고 있는데 -

그 중 하워드 버핏은 아버지에게 투자를 받아서 농부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는데에 인상적이였다.

투자라는 눈과 그의 안목, 그리고 자식농사마저도 잘 지은 워런 버핏의 투자원칙에는 대체 무엇이 있는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철저한 공부와 분석, 그리고 끊임없는 원칙을 지킨 결과 -

워런 버핏에 대해서 책을 통해 얻은 것을 가지고 7가지 투자원칙을 정리해보았다.



가격과 가치는 다르다.

일례로 1973년 당시 <워싱턴포스터>의 가격은 8000만 달러였지만

가치(순자산)는 4억 달러를 넘기고 있었다. 이때 버핏이 투자한 1060만 달러는 약 10년만에

1억 4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같은 액수를 다른 신문사에 투자했다면 어땠을까. <뉴욕타임스>는 6000만 달러밖에 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버핏은 '가격'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눈을 돌려서 그것을 중요시 여겼다. 


주식과 사업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입? 주식?만을 생각한다. 시장에는 정보가 넘쳐나고 주가 역시 초 단위로 오르내린다.

많은 투자자들이 그에 일희일빟 단타매매를 하곤 한다. 허나 버핏은 주가에는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대신 그는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업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보았다. 결국 변덕스러운 시장의 여파로 하루가

다르게 오르내리는 '주식'이 아니라, 영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을 보았다.



탐욕과 욕심

워런 버핏의 그의 스승의 말을 잘 실천하기로 유명했다. 

'다른 이들이 탐욕을 드러내면 몸을 사리고, 사람들이 겁에 질릴 때는 욕심을 부려라'라는 말을 

지키곤 했다. 절정기에 오히려 투자 조합을 해산하고 은퇴를 발표발 한 것도 그 이유였다.

이해할 수 없는 게임에는 참가하지 않겠다는 이유였다. 

타인이 보기에 왜 가장 절정기에 투자를 안할까였지만, 실제로는 그는 항상 그가 옳았음을 

매번 증명하곤 했다. 

투자원칙을 지속하는 힘

버핏은 자신이 정한 기본 원칙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걸로 유명한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높은 IQ도 아니고 복잡한 수식도 아니였다. 

10대때 읽은 책 한권에서 시작된 '원칙'을 76세가 되었을 때에도 지켰다.

게다가 자기만의 방식으로 응용해 꾸준히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도 드물지만, 실천을 이어가는 사람은 더욱 드물다 



시대에 연연하지 않는 원칙주의

시대의 풍운아들과 비교되곤했지만, 절대로 스스로가 생각한 원칙을 바꾸지 않았다. 

그때마다 그의 원칙이 옳았음을 증명하곤 했다. 시대에 연연하지 않으며, 

자신이 지금껏 해온 방식이 효력을 잃어 막대한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다해도

자신의 방식을 바꿀 생각은 없다고 이야기할 만큼 원칙주의자였다.



기다림과 행동

기다려야할 때와 행동을 해야할때를 정확하게 구분할 줄 아는 워런 버핏 !

장기투자

게다가 워런 버핏은 보통 10년 , 20년을 장기투자를 하곤 했다. 

짧은 부분만을 보는 것이 아니기에 그의 분석과 안목이 배울 것이 참 많구나 싶었다. 





워런 버핏, 그는 부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보고싶어하며 -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이유는 정말 자신이 채우고 또 채운 것을 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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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국민MC, 그이전엔 거지냐소리를 들으면서 8년 무명을 견딘 개그맨]

















어느날, 런닝맨을 보니 - 물론 예능이긴 하지만 무명시절 유재석의 이야기가 나왔다.

91년도 여름부터 지금까지 무명의 유재석의 땀과 눈물의 이야기속에서 -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지금 그가 예능에서 보여주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눈물은 

진짜 본인이 스스로 느꼈고 부족함을 항상 채워가며 노력했던 그였기에 -

이루어낼 수 있던 부분이 아닐까 ?


작은 부분하나, 디테일 하나,

자신의 앞에 있는 사람이 신인이든 무명이든 유명인이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항상 자신은 낮은 자세로 모든 이들을 품어가는 그의 모습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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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에서 늘 여성 최초란 말을 몰고다니며 임원을 했던 김성희씨(사명)

그녀를 임원자리에 오르게 한 것은 신출귀몰한 경영전략이나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아니었다.

바로 정성스런 복사 실력이었다.


"부산의 지방대학을 졸업하고 상경해 제가 맡은 일이 복사였어요.

그때만 해도 사무실에 대형 복사기가 귀할때였습니다.

저는 복사할때 종이를 대는 판, 덮는 뚜껑을 모두 약품과 걸레로 깨끗이 닦고

종이를 정확히 제자리에 배치한 뒤 복사를 했어요.

혹시라도 복사하면서 나오는 검은 점 등 잡티를 없애기 위해서였지요.

그리고 스테이플러도 정확히 일정한 위치에 찍었지요.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복사 서류만 보고도 제가 한 것인줄 알아보더군요.


하루는 사장님께 낼 결재 서류를 복사하란 지시를 받았어요.

퇴근 시간이 지나서 복사를 하는데 양이 많아서인지 그만 복사기가 고장이 났지 뭡니까.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퇴근한 복사기 회사 직원을 수소문, 협박 반 애걸복걸 반 심야 수리를 부탁해

결국 새벽 3시 무렵에야 겨우 복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소문이 나면서 사장님 귀에 들어갔고, 사장은 "복사를 이처럼 정성스럽게 책임있게 하는 직원이라면 무엇을 맡겨도 잘할 것"이란 신뢰를 표하며 그녀에게 가고 싶은 부서를 물어 배치해주었고 그 결과 임원까지 된 것이다.


비슷한 경우로 기업의 CEO가 된 분이 있다.

그 분이 처음 기업에 배치되어 맡은 일은 신문 스크랩이었다.

아침마다 일간신문을 보고 회사 경영에 도움이 될만한 기사를 스크랩하여 사장에게 보고하는 일이었다.

그는 보기 좋게 오리고, 복사한 뒤 출처를 밝힌 뒤 스크랩을 했다.

그 뿐 아니라 이를 점점 진화 발전시켰다. 아이템 별로 묶기도 했고,

중요한 부분을 빨간 펜으로 줄을 긋기도 했다.

임원들이 궁금하리라 예상한 것에 대한 메모를 간단히 달기도 했다.


이런 행동은 예전 직원과 큰 대조를 보였다.

그 직원은 대학원까지 나온 내가 이런 일을 하냐면서 늘 입을 내밀고 다녔고, 스크랩도 무성의 그 자체였다.

임원들은 점점 스크랩을 자주 보게되었고 그 직원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면서 성장할 수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디테일에 강하다

보통 사람 눈에는 좁쌀영감, 소심쟁이로 보인다.

하지만 이런 디테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대박이란 말을 잘 쓰는 사람은 대부분 대박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

이세상에 대박이란 없다. 이런 자잘한 것들이 쌓여 대박이 되는 것이다.


매번 삼진을 당하면서 언젠가는 홈런을 치고 말겠다고 있는 힘껏 치는 사람보다는 팀 승리를 위해

매번 성실히 작은 안타를 만드는 사람이 팀에도 유리하고 이런 사람이 대성할 수 있다.


손욱 삼성SDI 상담역도 같은 취지의 말을 했다.

"흔히 젊은이들이 '이까짓 것'이란 말을 쉽게 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말입니다. 이까짓 것을 못하는 사람은 큰 것도 못하는 법이고, 상사도 못 미더워 일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작은 것 큰 것 가라지 않고 성실히,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주어지게 마련이지요.


아무리 거창한 일도 처음에는 별 것 아닌 것에서 출발한다.

또 별다른 경험과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거창한 일이 주어지지도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사소한 일로 인생을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하느냐이다.

사무실 청소를 하던 서류 배달을 하던 스크랩 가위질을 하든 복사를 하든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모든 정성을 쏟고 몰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일을 정성스럽게 하는지 아닌지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자신도 알고, 주변 사람도 알 수 있다.

정성스럽게 일을 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고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법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얘기는 그래서 나온 것이다.


사소한 것에 온갖 힘을 기울여야한다.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작은 것을 못하는 사람은 큰 것도 못하는 법이다.


[한스컨설팅, 한근태 대표]






영화 '중용'이 생각났다. 디테일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더욱 성장할 수 있고, 다른 것 같다.

꾸준히 오래가는 사람의 경우 아주 작은 일도 작다고 홀대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런 부분을 분명히 지키고 알고 갈 수 있도록 더욱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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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6호. 외부환경 통제하기

 

 

혼내고 교육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틀렸다.

팝콘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식탐때문이 아니라

큰 팝콘통을 들고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변화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저항하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상황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칩히스,댄히스의 『스위치』중

 

 

결심과 후회의 지긋지긋한 쳇바퀴를 벗어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서로가 서로에게 변화의 바람을 불어일으킬 때인데,

문득 내 옆의 사람은 왜 저럴까? 왜 저렇게 할까? 나만 손해보는 듯한 느낌.

혹은 변화하고자 엄청 노력하지만 쉽지않은 모습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하지만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는 말처럼,

변화하기 쉽지않을 때야말로 변화를 시도해야할 때입니다.

삼성이란 기업이 현재위치에 있기까지

이건희란 사람은 먼저 가장 소심하고 바꾸기힘든

자신을 먼저 바꾸기위해서 모든 사람을 만나고 자사제품을 모두 보고

그자리에서 개선점을 찾으려 브레인스토밍도 서슴치않고 CEO였지만,

 강연을 하며 대대적으로 조직문화를 바꾸었다.

우리는 이 이야기의 끝을 모두 압니다.

지금 내가 바뀌지 않는 다면

내주변 내가 통제가능한 외부환경들을 찾아보세요.

마음속에서 혼자 끙끙앓지말고 답을 찾아보세요^^

생각부터 바꾸어봅시다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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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5호. 인맥관리

[사진장소:두성페이퍼갤러리#CAFE샵(#)]

 

 

무엇보다도 먼저,정말 인맥관리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

목표부터 먼저 확실히 해야합니다.

그 방침과 목표가 분명해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인간관계를 멋지게 만들수 있습니다.

좋다! 이제부터 인맥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결심한다면

그때부터 세상사 모든 것이 인맥관리와 연결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조관일의 『인맥도사가 된 탁구영』중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간 시간동안 생각의방을 갖느라 이제서야 보내드립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면 가장 힘들어하는 점이 인간관계이더군요.

래서 함께 팁을 나누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기쁘게하려 살아가는 것은 아니나

추구해야할 것은 사랑이니 분명하게 실천해야합니다.

끈입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가져야 할것은

내주변 미운사람,싫은사람,애매한 사람

허나 그 모든 사람들이 없이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 3가지 끈을 기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화끈"입니다.

이왕 알게되는거라면 화끈하게 대인관계를 맺고

둘째는 "끈끈"입니다.

아무리 약하게 맺은 인맥이라도 끈끈하게할 수 있습니다.

강한 연결력을 만들수 있습니다.

셋째"매끈"입니다.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조잡스럽거나 불편하게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사실 대인관계에 방법이란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처세술보단 사랑하겠다라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마음먹으면 다 할 수 있다라는 그 말씀 그대로 인 것이죠.

더욱 생각해보시면 인맥을 돌아보시고,

어디에서도 , 모두를 품는 인맥도사들이 되셧으면합니다.

화끈!끈끈!매끈!

결국 사랑으로 서로를 포용합시다♥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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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꿈]대학생진로_꿈찾기_꿈을 찾는 시간_갭이어[gap year]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는, 직장의 신에서 보면

진로를 찾기 어려워하다가 결국 계약직으로, 혹은 사원으로 취직하여 그저 자신과 맞나 안맞나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회사를 다니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사실 꿈을

찾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하지만 만약, 꿈을 찾는 시간을 갖는 다면 어떨까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학생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휴학"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휴학을 하면, 군대를 가거나 학교를 다닐 돈을 벌기위해서 휴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외국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에는 2011년부터, 대학생들 사이에서 휴학 혹은 재학 기간 중 자신의 꿈을 찾기위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는 갭이어[Gap Year]가 시작되고 있다. 아직은 초기단계라서, 많은 활동들이 연관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펙에 깔리고 시간에 깔리고 돈에 깔려 꿈조차 꾸지못하는 환경에 처한 대한민국 대학생들에게 꿈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실 나같은 경우에도 갭이어를 안 것은 아니지만, 또래 혹은 선후배들과 함께 여러가지 소모임을 열어보고 배워보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열어가면서, 참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고 나니 알바를 해도, 일을 해도 도움이 될때가 많았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서 결국은 꿈에 가까이 가는 방법을 알아가기도 했다.

 

 

 

갭이어(Gap Year)란?

 - 잠시 학업을 중단하고 창조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봉사, 여행, 진로탐색, 교육, 인턴, 창업) 등의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또한, 갭이어는 세계적으로 학생, 사회인, 직장인들의 학업과 직무능률을 올리는 제도임과 동시에 사회적

   문제점 등을 바로잡을 수 있는 문화로 세계적으로 권장되어지고 있다.

 

   갭이어는 영국에서 시작하여, 유럽전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진로진학과

   창조적 시간을 보내는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번쯤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

 

갭이어 더 알고 싶다면?

[출처:한국 갭이어 블로그 http://blog.naver.com/koreagapyear/ ]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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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희동님:) 한국갭이어입니다~ 갭이어 관련 글을 찾다가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네요^^ 갭이어를 알려주시고 정보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다 한국갭이어 소개까지! ^^ 대한민국의 많은 청년들이 꿈꾸는 그날까지 더욱 열심히 뛰고 뛰겠습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4호. 생각,꿈을 현실로 만들기

 

말레이시아의 세노이족 이야기.

세노이 족은 아침에 일어나면

가족이 모여서 꿈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당시 세노이족은 범죄가 전혀 없었고 서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대

그 이유가 전날 밤 꾼 그대로 다음날 행동에 옮기기 때문이라고.

전날 꿈에 마을의 누군가와 싸워서 다치게 했다면

다음 날 자기가 다치게 한 그 사람을 찾아가 꽃을 주며 사과를 한다.

꿈에 누구와 사랑했다면 다음날 꿈이야기를 하며 사랑을 고백한다.

마을 어른 오윈은 알리지라 부르는 그들의 신이 이런 꿈을 꾸게 한다고 말한다.

알리지가 마음을 안내하고 알리지의 힘으로 꿈을 꾸게 된다.

알리지의 힘 없이는 그런 꿈을 꿀 수 없다. 알리지가 있는 곳은 천국이다.

그곳은 새로운 세계이고 아름다운 곳이다.

모두가 잘 차려입고 상냥하게 말하며 갈등이나 투쟁,전쟁 등이 없다.

천국(Second wood)은 죽어서 가는 곳이다.

그러나 다른 세상에 다가갈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살아서도 그곳에 갈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꿈을 통해서다.

꿈을 통해 천국에 있는 사람들도 내려온다

이영돈의 『마음』중

 

 

함께 나누어 보면 좋을 만한 내용이라 나누어 봅니다.

꿈은 무의식을 표상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들은 혹여라도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일마저 실행에 옮겼습니다.

서로가 마음을 알아가기에 마을이 평화로웠던 것이겠지요 ?

작은 실천이 바꿉니다. 모든 것을.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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