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알도사): 다재다능르코

 

다재다능르코의 5분 북칼럼

5분 안에 치명적인 첫인상을 남기고

5시간 안에 상대방을 완전히 파악하고

5일 안에 평생 가는 인연을 만드는 법

 

인간행동의 놀라운 통찰을 담았다.

어떻게 판을 짜야 원하는 반응을 얻어낼 수 있는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야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무조건 먹히는 인간관계의 공식을 

총망라했다 !

 


캣치.pdf
0.9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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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르코의 5분 북칼럼

 

감정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나 어떤 대상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심어주는 활동이다.

그저 좋은 감정만이 아니라,

'즐거워, 행복해,자랑스러워,사랑해' 같은

구체적이고 특별한 감정들로 브랜드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생활에서 경험하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감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달려있다.

 

김해룡,안광호 / 감정을 팔아라 / 원앤원북스

 

 

 

 


감정을 팔아라.pdf
1.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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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종 /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협력의 리더십 / 중앙경제평론사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의 스킬은

어떤 것일까?

성공하는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가?

 

지금 1분 독서하세요 !

 

 

 

 

고장난명(孤掌難鳴) :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누구도 혼자서는 일을 이루기가 어렵다.

빌게이츠는 친구인 스티브 발머가 있었기에

나는 오로지 기술에만 전념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영업의 달인이 있었기에

영업에 관해 친구가 제안하는 것은

모두 받아들여 성공했다는 이야기다.

 

 

 

훌륭한 리더가 되려면 자신이

전부 다스릴 수 있는 전문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빨리 깨닫고 자신의 단점을 보충해줄 사람을

주변에 두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능력도 뛰어나고 실력도 있는데,

조직관리를 제대로 못해 타인에 의해

자리에서 내려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CEO로서 반드시 갖추어야할 덕목,

사람을 다루는 기술, 소통의 기술, 노사관계 등 

현장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담은 책이다.

 

 

 

[서평]

 

시설관리공단에서 재직했던 저자는

기업의 CEO자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깨달았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일을 더 잘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기업의 수장인 리더가 독선적이거나

고집을 부려 일을 처리하면

조직을 관리하거나 운영하면서

커다란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라면 이제 함께할 줄 알아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원페이지북-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협력의 리더십.pdf
0.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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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감성보안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익숙하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왠지 딱딱하고,

어렵기만 하시지요 ?

 

그런데, 그 보안을 "감성보안"으로

와닿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만우절

거짓말이 여기저기서 이루어지는 4월 1일 - 

가장 거짓말 같은 보안교육을 받았습니다.

 

표정만 보아도 '감성'넘치는 하누우리님 !

감성보안?

아마 쉽게 들어오셨던 내용이 아니라서,

익숙치 않으실 겁니다.

 

보안을 왜 강압적으로 해야할까요?

감성적으로 하면 안돼요? 라는 생각으로 

감성보안을 생각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충주 페이스북 사례를 보면서, 꾸준하고 직관적인 마케팅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감성"은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강력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이성 20%, 감성 80%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결국 더 와닿게 하려면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독특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시면서,

재미/ 정보/ 감동 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재미와 감동이 없으면,

아무리 유익해도 보지 않는다는 점을 고민하셨고,

마케터를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오히려 보안담당자이기에 마케터처럼

애정을 가지고 관찰하고,

결과물과 내 태도에 대한 피드백 수용하고,

책을 보거나 대화하고자 하는 걸을 생각하셨고

실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부서별 보안담당자 자리에 놓여있던 표시! 딱딱하지 않고 좋죠?

저도 직장인이기에 회사에 마주했던

딱딱한 보안과는 달리,

다양한 감성보안사례들을 만났는데요.

클린데스크, 화면보호기,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유튜브 동영상, 정보보호 캠페인 포스터, 스티커,

부서별 보안담당자들의 관리했던 면까지 들으면서

 

아무리 중요한 내용도,

사람들이 인식할 수 없다면 지키기 어렵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작은 디테일에서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감성보안 사례들을 보면서, 

딱딱함보다는 직관을

그리고 더 지속적인 컨텐츠가 사람들에게

생각을 하게 함을 볼 수 있었고,

무언가를 무조건 갖춰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시도들이 쌓여서 그것이 문화가 됨을 알았습니다.

 

 

 

위 사이트에 들어가면, 나의 비밀번호가 얼마나 빨리 해킹당하는지 알 수 있대요 !

감성보안 이후에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해커의 거짓말로

다양한 부분을 보았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시스템 해킹보다 사람 해킹이 더 쉽다"라는 

문장이였습니다.

해커들이 뛰어난 기술로 해킹하는 것보다

해킹할 사람을 찾아서 6개월-1년에 걸쳐서

기다린다는 사실까지 엄청나더라구요.

 

가족사칭 이메일부터,

가족사칭 카카오톡 피싱,

취향저격 이메일 피싱,

포탈사칭 이메일까지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많은 인터넷매체들이

사실은 해커의 거짓말 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일상

보안관리 실천수칙 10가지 

꿀팁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뭐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나를 털어가려고 하겠어"라는 생각때문에

쉽게 우리가 놓칠 수 있는 보안수칙을

정말 하나하나 보면서

정신차려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안관련 입문서로 적극 추천해주신 책 !

#일상 보안관리 실천수칙 10가지

 

1. 아이디, 패스워드 보안관리 규정을 준수한다.

-다른 사이트들과 다른 비밀번호를 쓴다

-사이트마다 규칙을 만들어서 관리한다

2.백신 등 필수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불안한 공용PC라면, 은행사이트가서

보안프로그램들을 깔고 PC를 사용한다

-듣보잡 프로그램들은 쓰지 않는 게 좋음.

3.모든 소프트웨어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다.

-매월 2주차 수요일엔 정기 보안 패치 ! (일정에 넣어두세요)

4.첨부문서는 원본보다 PDF로 변환하여 공유하자.

5.출처가 불명확한 이메일, URL링크는 실행하지 않는다.

6.파일공유 사이트에서 파일 다운로드 및 실행에 주의한다.

- 비인가 프로그램은 회사에 설치할 생각도 하지 말자

7.중요 데이터는 반드시 별도 백업을 수행한다.

-랜섬웨어에 걸리면, 이는 별도의 키가 있어서 사실상 외부업체가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8.SNS에 개인정보를 올리지 않는다.

-요즘은 고해상도의 사진으로 브이(지문), 홍채까지 인식된다.

-이 정보를 활용해서 사칭을 한다고 해요 !

9.정기적으로 구글 노출 여부를 확인한다.

-구글에서 내 개인정보 삭제(요청하는 방법)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7479439?hI=ko

10.노트북 카메라에는 스티커를 붙인다.

 

 

 

▼하누우리님의 보안관련 글을 보고싶으시다면?

https://brunch.co.kr/@hanuuri

 

하누우리의 브런치

IT보안전문가 강연자 | 사람이 중심이 되는 감성보안을 꿈꾸는 IT보안전문가입니다. 정보보호컨설팅 전문업체, 대기업, 금융사를 거쳐 현재는 e커머스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틈틈이 글을 씁니다.

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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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부터

어느새 9번째 모임이 이어가는

"성장판 독서모임 대전"

한권의 책을 함께 읽으면서

생각을 넓혀갑니다.

 

어느새

2019년 1분기 마지막

모임을 하게 되었어요.

세번째 도서는

"화폐혁명" 이였답니다.

워낙 두꺼운 내용이라서,

사실 처음에는 다들 두려워하셨지만

읽다보니 생각보다 잘 읽힌다면서

좋아하셨답니다 ㅎㅎㅎ

비오는 수요일이였지만,

비를 뚫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답니다?

 

이번 책은 두껍기도 하고,

더 깊은 내용을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서 !

 

**<화폐혁명> **
1부 새로운 화폐혁명의 전조 : 박상미
2부 1차 화폐혁명(실물화폐) 물물교환에서 화폐의 시대로 : 이환용
3부 2차 화폐혁명 (신용화폐) 달러의 시대 : 임지영
4부 3차 화폐혁명 (신뢰화폐) 암호화폐의 탄생 : 이종배
5부 암호화폐를 둘러싼 전쟁 : 박정근

5개의 파트로 나눠서 진행이 되었답니다.

1부 새로운 화폐혁명의 전조 : 박상미

 

성장판_화폐혁명_part 1.pdf
1.71MB

화폐혁명의 1부는

사실상 화폐혁명의 전체적 내용을

다루고 있었는데요.

 

일단은 왜 제목에 "혁명"

들어갔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게되었네요. 

PPT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해주셨답니다.

아주 깔끔하고 간결하게 전체를

아우르는 발제였는데요. 

 

 

 

2부 1차 화폐혁명(실물화폐) 

물물교환에서 화폐의 시대로 : 이환용

 

2부 환용님은 질문위주로 발제를 해주셨는데요.

Q. 현재 화폐말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Q. 불로소득이란?

 

이런 내용을 진행해보았는데요? 시간말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다양했구요. 불로소득부분을 이야기할 때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노동 외 소득, 의지를 가지는 것에 따라 노동과 근로를 다르게 봐야하지는 않은지, 노동은 내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이라는 부분, 그리고 직장은 근로다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현재 화폐의 의미를 돌아보았습니다. 현재 화폐가 의지를 통제하는 수단이 되지 않았는가라는 느낌과 사람들의 의지보다 화폐가 가치가 더 높은 것에 함께 안타까워하고 화폐를 통제하는 것이 사실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있지않나라는 이야기도 나누어보았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개인들의 욕망이 점차 가치를 만들고 이는 시장을 움직이지 않고 있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부 2차 화폐혁명 (신용화폐) 

달러의 시대 : 임지영

 

그림으로 발제를 준비해서

한눈에 돌아보았는데요. 

3부가 현재 우리의 경제에

가장 가까운 모습이라서 이야기가 많았네요.

그리고 부의 재분배가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함께 공유했는데요. 과연 현재 부자인 사람들이 그대로 있을지, 돈을 버는 과정이 과연 정당했을까? 우리는 근본적인 부분부터 봐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4부 3차 화폐혁명 (신뢰화폐) 

암호화폐의 탄생 : 이종배

화폐혁명 발제 Part 4 .hwp
0.06MB

종배님은 발제를 워드로 정리해오셔서

하나하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고

앞으로 암호화폐는 충분히 확장성을

가져가지 않을까를 생각하게 했답니다.

 

5부 암호화폐를 둘러싼 전쟁 : 박정근 

 

화폐혁명_파트 5
https://slides.com/jeongkeunpark/deck-3

 

많은 분들이

슬라이드가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게 되었던 정근님의 발제!

앞으로 우리는 과연 어떻게

화폐를 보게 될까요?

 

지루할 틈없이 진행된 "화폐혁명"

 

마지막에는 현재 우리의 금융의식과

신용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현실적인 꿀팁을 르코가 나눠드려보았네요.

다들 막 메모해가셔서 왠지 뿌듯 (

 

다음에는 그 부분을 정리해서

공유드려야할까봐요 ㅎㅎ 

 

그리고 이후에

모임에 참여하셨던 환용님은

이 기회에 책을 더 잘 읽고 싶으시다면서,

화폐혁명을 정리해서 파일로

공유해주셨답니다 ! 

여러분에게 공유해드립니다 !

이환용_화폐혁명_파트1.pdf
0.11MB

 

다음 분기에도 

다양한 책을 마주할

성장판 대전모임 ! 

즐겁게 독서해보아요 !

 

 

 

<모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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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막연하게 일이 되어지는 순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끝도 없고 성과도 없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한다. 혹시 내 시야가 좁지는 않은지, 목적을 잃어버린 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아닌지, 본질적인 문제를 보지 못하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없애는 해결력이 약한 것은 아닌지 말이다. 상대방에게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다면 한번쯤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심플하게 일하면서도 반드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기술 5W1H(육하원칙)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책과 나 연결하기

 많은 아이디어 발상법, 프레임워크 - 실제로 알고 있는 것만 해도 만다라트, 마인드맵, 브레인스토밍 등 다양하다. 나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다. 하지만 실제로 활용하는 사람은 적다. 왜 그럴까? 무엇을 위해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알지 못하는 것은 바꿀 수 없고, 활용할 수 없다. 뭔가 반복되는 업무가운데 지레짐작과 뒤죽박죽 사고의 저주에 걸린 것만 같은 순간을 맞이했을 때 단순한 내 능력부족이라고 느꼈던 적이 있었는데, 책을 보면서 나의 생각과 사고에 대해서 생각했다. 그동안 막연하게 "그냥 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만으로만 일을 해온게 아닐까라는. 

 

능률이 나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 3가지를 체크해보았는데,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엿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지만, 삶의 인생이라는 부분으로 두고 생각해봐도 좋을만한 3가지 체크사항이라서 생각해보면 좋다. 

첫번째"목적의 유령화", 말 그대로 목적(why)자체가 없는 경우다. 오랫동안 의심없이 해온 습관과 규칙이 있는데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 왜 하는지를 아무도 속시원히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실체없는 why와 때늦은 what은 사람과 조직의 사고 정지, 성장정지를 의미한다라는 그 말이 와닿았다. 

두번째"수단의 목적화", 불충분한 회귀로 본질적인 목적을 잘못 파악한 경우다. 구체적인 업무와 업무방식은 실체가 있고 눈에 잘 띄다보니, 본질적인 목적을 내버려둔채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기 쉽다. 예를 들어 업무일지가 글쓰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비슷한 내용을 생각없이 기계적으로 쓰게되는 경우다. 

세번째"목적의 지나친 추상화", 말그대로 이름뿐인 목적이라는 것이다. 상위 목적으로 회귀할 때 구체적인 수단과 방법보다 추상적 사고가 우선시되면서 다중해석이 가능한 상태가 되어서 폐해가 생긴다. 

 

책을 읽으면서 5W1H를 현재 진행중인 부분에 접목해보니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점검해볼 수 있었다. 스티브잡스는 "컴퓨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 창조적인 사람이 컴퓨터로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육하원칙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통해서 우리에게 방법보다 하는 사람이 중요함을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중간중간 체크포인트라던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표를 제시하고 있어서 적용해보면서 보기가 좋다. 한번 읽는다고 한번에 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꾸준한 활용을 통하면 지금보다 생산성이나 능률이 오르는 데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어서 좋았다. 단순히 보이는 측면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측면까지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 책을 권해요

뭔가 일을 임기응변으로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나,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한번쯤 읽고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뒤죽박죽 그저 보이는대로만 생각하다보면 일을 그르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생각정리기술로 더 나은 생각을 권합니다.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체크사항으로 현재를 점검해보기 (피드백) 

 

 

"독서는 

생각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변화하게하여

인생을 바꾸어주는

터닝포인트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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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학사 맛집 

마음이 열리는 힐링 동학사 맛집 

해달별장




봄이 되면 많은 분들이

동학사로 꽃도 보고, 힐링하러 

가시곤 하죠.


동학사안에서 카페나 음식점을

가려고 하면 사실 복잡도 하고 사람도 많아서

살짝 빠져나온 쪽에서 식사나 카페를

가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런 분들에게 좋을 만한 곳이

생겼습니다 ^^ 


동학사 해달별장 !

낮에는 해가

밤에는 달과 별을 

보면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맛집 & 카페더라구요.



해달별장은 

이름에 별장이 들어가서인지,

실제로 바베큐세트도

미리 예약주문하면 야외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운 곳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겠죠?


목살, 바베큐, 새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하니 모임장소로도

괜찮겠더라구요.

하루 워크샵 생각해서 오면

음식과 카페를 같이 즐길 수 있겠네요.





공간이 진짜 좋더라구요.

1층이나 2층이 둘다 햇빛이 잘 들어서

정말 광합성이 절로 되는 공간,


이전에는 사무실이였다고 하던데,

정말 전혀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2인, 4인, 6인, 8인, 10인 등

다양한 인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게

테이블이 구성되어있더라구요.


각 공간마다 느낌도 달라서

굉장히 좋았답니다 :)


모임공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고려한번 해보시면 좋을 듯해요.


같이 간 지인이랑 공간 구경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디자인도 정말 사진 찍고 싶은

인테리어들이라서 인스타감성이 뿜뿜!


구석구석 소품들도 참 좋더라구요^^






지인이랑 어디 앉을까

고민하면서 2층까지 다 돌아봤는데요.


2층은 전면에 큰 유리창이 있어서

경치가 좋아요 ㅠㅅㅠ


옥상에도 자리가 있어서

진짜 자연보면서 맛난 거 먹고싶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음식먹고, 

여기서 업무 좀 하다갈까 했는데

그냥 힐링되서 업무는 안하게 됩니다

(주의ㅋㅋㅋ_둘다 의욕상실하고

힐링만 하다 왔어요)





2층 화장실 앞-


왠지 모두가 한컷씩

사진을 찍을 것 같은 이곳

인스타그램 전용

포토존인가? 라고

잠깐 생각했네요.



그리고 이 공간에서는

이렇게 꽃을 만날 수 있는데요.

어떤 공간이냐면.....


여러분이 생각한대로,

감성 뿜뿜한 해우소입니다

해우소가 디테일한 곳이

좋은 것 같아요.

뭔가 단순히 해우소야

이런 느낌보다 이곳마저

인테리어 같았던.....



공간 구경을 한창 하고 나니,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와서

항공샷으로 한컷 - 


동학사 파스타

동남아풍 치킨 커리 마팔디네


이렇게 주문했어요.






보이시나요?

동학사 파스타

왠지 동학사랑 파스타가

거리가 왠지 멀어보이지만,

파스타에서 동학사가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건가요?ㅎㅎ 







꼬들꼬들 면이

굉장히 좋았던 

동남아풍 치킨 커리 마팔디네

마팔디네는 저렇게 생긴 이탈리아면을 

부르는 이름이라고 하더라구요.


커리가 진하지도 않고,

딱 적당했어요.

인도나 일본 커리랑

또 맛이 다르더라구요.



맛나게 먹고 -

커피시켜서 광합성도 했어요.

정말 한주동안 광합성 안해도

되겠다싶을 정도로

햇빛을 받으며 이야기하며

자연을 즐기고 왔네요.


진짜 힐링하기에 제격인 것 같아요.

누구랑 가도 행복하게

즐기다가 올 수 있는 공간

다음에는 저녁에 가봐야겠어요 !





동학사 해달별장

운영시간 :  11am~9pm

마지막 주문은 8pm이래요.

문의 : 042-825-5355

주차는 근처가 복잡한 편이라,

감안하셔야하고 

[사봉정류장]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

내려서 200m 정도만 가면되니까

대중교통을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공주시 반포면 온천리 392-1 | 해달별장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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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될 일은 된다라는 문장을 본다면 사람들은 다 다른 생각들을 할거다. 당연히 될 일이야 되겠지라고 하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될 일은 된다라는 것은 조금 다르다. 우리는 내면의 생각이 현실화 되어가는 과정을 잘 믿지 못하고 내가 계획하고 이를 실행하여 지킨 것이 나에게 결과로 돌아온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이 책의 저자 마이클 A.싱어는 어느날 갑자기 자신을 찾아온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다가 알게된 내맡기기실험을 온 몸으로 느낀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달라졌음을 이야기한다. 한 사람의 생애로 이야기하는 명상과 내맡기기 실험은 어쩌면 허무맹랑할 수도 있으나 잘 생각해보면 아등바등 내가 붙잡고 있는다고 해서 삶의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을 우리에게 깨닫게 한다. 저자의 삶에서 수용과 내려놓음을 보면서 삶의 가치관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 책과 나 연결하기

1970년대부터 최근까지, 40년 간 삶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어디로 가는지를 최선을 다해 지켜본 기록으로 저자는 이 책의 진짜 저자는 삶이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말그대로 삶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남긴 것인데, 어쩌면 비현실적인 스토리들이 담기기도 했고, 극적인 스토리만을 다룬 부분은 아쉬울 수 있지만 명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힌트를 얻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정적인 내용도 없고, 저자의 삶을 보면서 느끼는 바도 얻을 수 있는 배울점이 많은 책이긴 하지만 일반인이나 무신론자들에게는 굉장히 이질감이 느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 내용이다.




자신의 삶을 흐름대로 따라가기 시작하면서 모든 경험을 삶이 주는 선물로 바라보기 시작했고, 이후에 삶의 모든 경험에는 배울 게 있고 모든 것은 성장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부분에서는 참 공감이 많이 들었다. 우리 모두가 삶에서 평범하게 지나온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나 역시 책을 읽으면서 될 일은 되었던 경험들을 떠올려 봤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았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시간이 그렇게 이끌고 간 듯 어느새 현재의 내가 되어있었기에 나의 일상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마치 정해진 듯 물 흐르듯 삶이 흘러가는 것이다. 잠언에서 사람이 아무리 자기 길을 계획할 지라도 이를 이끄는 이가 하나님이라고 했던 문장이 떠올랐다. 하루의 일에서 생각과 감정, 그리고 사실을 구분하는 연습을 하면서 계획하지 않아도 이루어질 일들은 이루어지기에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필수적임을 한번더 새기게 되었다. 





다른 것보다 저자의 삶에서 배우고 싶은 부분은 삶이 내 앞에 가져다 놓은 일에 "온 마음과 영혼으로 최선을 다한 것이 전부다"라고 했던 부분이였다. 이는 삼국지에 나오는 "수인사대천명"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했다. 설사 하늘의 뜻을 얻을 수 없다 할지라도 사람으로서 해야 할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해도 반드시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인데, 이 책의 내용이 딱 그렇게 와닿았다. 논리적으로 아무리 풀어가려고 해도 해결되지 않을 것 같던 일들을 오히려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더 와닿았던 순간이 있듯이 현실과 싸우려고만 하지말고 마음을 내려놓고 내맡기며 최선을 다해보는 것은 어떨까?





ⓒ 책을 권해요
영성이나 명상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너무 고군분투하는 삶에서 지친마음이 있으신 분이라면 생각전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목처럼 될 일은 된다라는 마음과 생각이 어떤 건지 궁금한 분이라면 읽어보세요 ~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나의 "될 일은 된다" 정리해두기


"독서는 
생각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변화하게하여
인생을 바꾸어주는
터닝포인트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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