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코리뷰 507. 최유나 - 마일리지 아워(Mileage Hour) │어떤 시간을 적립해야 성공하는 인생을 만드는가 202601-02-002 변호사, 작가, 엄마 등 여러분야의 웰잘러 최유나가 말하는 시간의 가치이혼전문변호사로 수많은 삶의 이면을 목격해 온 최유나 작가가 드라마 굿파트너의 집필을 넘어 그간의 삶을 통해 통찰한 시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마일리지 아워(Mileage Hour)로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그간 많은 책들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것인가'라는 방법론에 집중해왔다면 이 책은 우리가 살아내고 있는 시간 그자체의 의미를 묻습니다.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다 이혼전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수천 건의 상담을 진행해온 그녀는 갈등과 화해, 그리고 이별의 순간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바쁜 삶에서도 인스타툰, 드라마집필, 그리고 사람 최유나로 다양한 성과를 만.. 2026. 1. 19. 유성구 전시, 뉴욕에서 온 실험실에서 기술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보다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전시 '뉴욕에서 온 실험실'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작가 7인의 융합 예술 전시로 '뉴욕에서 온 실험실'을 열었길래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뉴욕대 타쉬예술대학 인터랙티브 아트 프로그램 출신 작가 7명이 선보이는 첨단기술을 매개로 현대사회를 분석한 결과물을 소개하는 전시였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첨단 기술은 이미 사실상 일상과 밀접하게 관계가 생겼습니다. 이제 오히려 그 기술들이 우리가 보던 세상을 확장시켜가는 중입니다. 스마트 기기를 통한 즉각적 데이터 수집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노동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그 시점에서 첨단 기술이 열게된긴장과 불안,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과 상상력을 눈앞에 펼쳐주었습니다. 스탬프로 하나하나 보는 재미.. 2026. 1. 12. [대전 중구 선화동 카페] 단독채에 통창까지 매력가득 '카페 단위' 대전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카페 단위' 한국 전쟁직후 1953년, 56년, 57년 지어진 세 채의 중산층 와가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긴 입구를 지나면 넓게 3 채의 와가를 볼 수 있답니다. 사도를 사이에 둔 세 이웃은 어떻게 지냈을지도 궁금해지는 곳이였어요. 예전에는 이런 느낌으로 집이 지어졌겠구나까지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특유의 느낌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주소는 선화동이지만 중촌동에 가까운 선화동입니다. 단위는 1/8~1/11 가오픈 기간인 신상카페예요! 운영시간 : 오전 9:30~20:30 (화~토), 오후 1:00~19:00(일) (매주 월요일 휴무)위치: 대전 중구 선화동 193-5 (이걸 찍고가서 공간소이헌 간판보이는 근처에 사도(긴 골목)이 있어요!주차공간 없.. 2026. 1. 10. 르코리뷰 506. 김연경 - 지금 나를 위해 해야하는 것들│최고의 자리로 이끌었던 김연경의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말하다 202601-01-001 01. 연말연예대상 중 유일하게 챙겨본 시상식은 'MBC 연예대상'이였습니다. 프로그램이 너무 인상적이였기 때문이였어요. 야구에서 오타니 쇼헤이, 농구에서 마이클 조던, 배구는 김연경이 떠오르는 게 맞을 정도로 매순간순간이 참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수로서 기량을 최고 마무리한 선수가 감독으로서도 배구를 만난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자신을 보여주면서 나아가는 게 너무 멋지더라구요. 02. 그래서 새해 첫책으로 김연경 선수의 [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을 읽었습니다. 배구 시작부터 은퇴하기까지 여러 상황에서의 김연경 선수의 생각과 선택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여서 참 좋았습니다. 게다가 새해에 읽으면 나는 그간 내 인생에서 선택의 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2026. 1. 9. 2026년 1분기, 대전 독서모임 투게더리딩 인원모집 https://forms.gle/kAoSo4QWS8WA7r9d7 [투게더리딩] 2025년 3분기 고정도서모임 회원모집투게더리딩 '26년 1분기(1월~3월) 고정도서모임 참가 신청 받습니다. 1월 28일 (수) 2월 25일 (수) 3월 25일 (수) 모임 시간 : 7:30 ~ 9:30PM 모임 장소 : 책방채움(유성구 반석동 656-6) / 상황에 따라 ZOOM 네이docs.google.com 안녕하세요!2016년부터 대전에서 독서모임을11년차운영해오고있는 투게더리딩입니다! 저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11년차,그래도 꾸준히 독서하시는 분들과교류하니 참 좋다고 생각해요! 새해 독서가 해보고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보시면 어떨까요?발제도서모임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독서모임입니다. 꾸준히 모임이 진행되고 있는데.. 2026. 1. 6. 대전 누수탐지 4개업체 비교 내돈내산 후기│대전 누수업체 추천해요 겨울만 되면 사실 주변에서 많이 들려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누수예요. 들려오던 이야기의 주인공이 제가 되는 날이 오다니.... 갑자기 크리스마스 연휴때에 아랫집에서 연락이 온거예요. (새해도 되기전에 큰돈나가야하는 상황이라니...) 물방울이 떨어지니 누수같으니 고쳐달라고 사진을 받아보니 물방울은 떨어지는 건 알겠는데 누수라는 게 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확실히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주변에 연락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 주변지인들 통해서 알아보고 온라인도 검색하고 숨고까지 뒤지면서 1차, 2차, 3차 업체까지 알아봤어요. 그런데 다들 뭔가 이야기를 애매하게 하시는거예요. 건물 공용 파이프라고 이야기하시는 분, 윗집인 저희 집이 원인같다라고는 하고는 의심되는 곳이 3곳이다라거나 정확히는 모르겠다는 분.. 2026. 1. 5. 이전 1 2 3 4 ··· 2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