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권하는 보험설계사: 다재다능르코의 꿈꾸는 상자



올해 초, 아인슈타인이 제기했던 중력파를 101년만에 직접 검출했다는 기사를 봤다. 아인슈타인하면

떠오르는 천재라는 수식어가, 그저 천재라는 말로 설명이 되어지는 수준인가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다 놓치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한편으로 무시당하고 학교에 적응도 못하고, 평범한 공무원으로 살기도 하던 그

그의 업적과 달리 그의 생은 생각보다 평범하기도 했다라는 것이 아니러니하기도 하다.

그가 그저 물리학자로서만 천재였던 것은 아닌것 같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10가지 인생이론을 한번 본다면, 그는 어쩌면 삶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꽤뚫어보는 이가 아니였나 싶다.













한마디 한마디가 촌철살인같고, 마음에 와닿으면서 -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천재라는 수식어만으로만 표현하기에는 그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다재다능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어떤 부분에서 보면, 그는 참 이기적일 수 있지만 - 

그가 여러부분을 통찰할 수 있는 사람이였음은 분명하다.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통해서, 한번더 생각을 넓혀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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