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권하는 보험설계사: 다재다능르코의 꿈꾸는 상자

[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4호. 생각,꿈을 현실로 만들기

 

말레이시아의 세노이족 이야기.

세노이 족은 아침에 일어나면

가족이 모여서 꿈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당시 세노이족은 범죄가 전혀 없었고 서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대

그 이유가 전날 밤 꾼 그대로 다음날 행동에 옮기기 때문이라고.

전날 꿈에 마을의 누군가와 싸워서 다치게 했다면

다음 날 자기가 다치게 한 그 사람을 찾아가 꽃을 주며 사과를 한다.

꿈에 누구와 사랑했다면 다음날 꿈이야기를 하며 사랑을 고백한다.

마을 어른 오윈은 알리지라 부르는 그들의 신이 이런 꿈을 꾸게 한다고 말한다.

알리지가 마음을 안내하고 알리지의 힘으로 꿈을 꾸게 된다.

알리지의 힘 없이는 그런 꿈을 꿀 수 없다. 알리지가 있는 곳은 천국이다.

그곳은 새로운 세계이고 아름다운 곳이다.

모두가 잘 차려입고 상냥하게 말하며 갈등이나 투쟁,전쟁 등이 없다.

천국(Second wood)은 죽어서 가는 곳이다.

그러나 다른 세상에 다가갈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살아서도 그곳에 갈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꿈을 통해서다.

꿈을 통해 천국에 있는 사람들도 내려온다

이영돈의 『마음』중

 

 

함께 나누어 보면 좋을 만한 내용이라 나누어 봅니다.

꿈은 무의식을 표상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들은 혹여라도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일마저 실행에 옮겼습니다.

서로가 마음을 알아가기에 마을이 평화로웠던 것이겠지요 ?

작은 실천이 바꿉니다. 모든 것을.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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