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권하는 보험설계사: 다재다능르코의 꿈꾸는 상자






최근 어머니랑 동행이 많았습니다. 

직업을 잡을 때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업이 아닌 

자유로운 움직임이 있는 직업을 선택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어머니를 생각해서였습니다. 

언제든 필요할 때 움직이고 싶어서, 

어머니는 제가 어린 시절에 맘고생,몸고생을 다 하셔서 

이제는 대학병원에서 4개과를 다니셔야하는 상황입니다. 

항상 긍정적이신 어머니의 마음 덕에 제가 이만큼 자랐습니다.

이번에 병원에서 보호자가 꼭 동행해야한다고 이야기하여 갔더니 입원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간 다니던 과가 아닌 다른 과로 2군데나 더 가야하는 상황. 

어머니가 다 견디실 수 있을지가 더 많이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카페가고 맛집까지 가서 마음도 많이 풀어드리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보험설계사로서 주변에 보험을 꼭 들었으면 하는 부분은 제가 직접 느끼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그렇게 많은 병원을 가시고 약국에서도 20만원가까이 나오실때도 있는데 보험이 없으십니다

이렇게 아프시기전에 가지고 계셨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합니다

신용카드를 따로 만들어서 어머니께 드리면서 병원비를 제가 책임지고 있는데, 얼마나 나올지 모르기에 카드를 드립니다. 


쓰러지지 않으려고 몇번을 일어나는 이유는 어머니를 지켜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족이 아프다는 것은 정말 마음도 힘들지만, 실질적인 부분들까지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가족을 지키는 마음에 마음고생이상의 고생까지는 많은 분들이 덜 느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정직하게 일하려고 노력합니다. 부족함이 생길까 걱정합니다.

항상 더 생각합니다. 오늘도 스스로를 다잡아봅니다.

P.S 엄마, 아프지마세요💓










#당신에게책을권하다 
#당신의마음을두드리다 
#당신의생각을깨우다 
#당신의삶을디자인하다 

책권하는 보험설계사&심리상담가 
임지영 010.4105.3015


 상담은 언제나 요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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