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알도사): 다재다능르코


다재다능르코의 "5분 독서" 북칼럼 

김찬호/ 전무님은 세일즈에 대해 이렇게 말했지 / MADEMIND

증권사 국제업무로 시작해
세계적인 금융은행의 아시아 헤드까지
오른 김 전무의 세일즈 업계 생존법


지금 5분 독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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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1일 신년회 공지>


1.책교환

2.선물교환(5000원이하로 준비)

3.2018돌아보기/2019목표나눔


1차는 7시반~10시예정이고,

간단한 맥주는 준비해볼 예정입니다. 

공간대여를 해서 사용하는 거라 

한정적일 것 같습니다. 

입금 후 음주여부를 알려주시면

그만큼만 맥주를 사올 예정입니다. 

상황보고 2차 예정입니다. 


01041053015 우리은행 임지영

선착순 : 12명 


구글폼으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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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세우는 걸 도와달라는 SOS가 와서 밤에 급만남을 했네요. 

어떻게 계획을 세우는지를 피드백해주고, 

요즘 고민하는 사항을 같이 나누어주었습니다.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언제든 도와주겠다고 아이디어를 주니 해보겠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면 배우는게 너무 많아서 좋기도 하고 

이를 다 소화하려고하니 정신이 없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항상 제게 대단하고 말을 건네줍니다. 

그덕에 저도 아이를 만나면 힘이납니다. 

어렵다고하면서도 대화 틈틈이 열심히 메모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웃게됩니다.



어느새 계획 이렇게 세워도 되겠죠? 라면서 

자신이 하기로 한 일을 건네주는 아이의 얼굴이 참 밝다라고 느껴졌습니다. 

스스로 열심히 안한다고 말하는 아이는 매순간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오늘도 응원하게되네요^^ 

10월 한달 한번 지키며 피드백해보자~ 화이팅♡♡



당신의 삶을 함께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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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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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100일의 기적을 지내고 있던 아기를 키우는 친구가 말해준 아빠의 모습은 이랬다. 말을 하지 않고 새벽에도 우는 아기에게 신용카드를 보여주며 무엇이든 말만하라고 그러면 사주겠다고 애걸복걸하는 모습. 그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다. 육아하면 쉽게 엄마와 아기를 떠올린다. 아빠에게 육아란 어떤 것일까? 초보 아빠의 헤메는 날들을 누구나 이해할 수 쉽고 유쾌하게 그려둔 육아 이야기가 있다. 요시타케 신스케, 워낙 유쾌한 유머감각을 가진 그가 초보 아빠로서의 이야기를 그려두었다. 읽을수록 그의 솔직함과 유머에 빵- 터져서 웃게 된다. 그러면서도 아빠에게도 육아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표현해두었다. 어쩌면 많은 엄마들과 아빠들에게 이 책은 서로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 책과 나 연결하기
최근 주변에 첫돌이 갓 지났거나 첫돌이 되어가는 신생아들이 많아서인지 육아라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구나라는 걸 새삼 생각했었다. 그리고 엄마들이 들려주는 아기들의 이야기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50일이 되기전에는 목을 가누지 못한다는 것, 아기가 아직 잠드는 법을 몰라서 낮과 밤 구분없이 운다는 것, 목을 가누기 시작하면 그냥 안아주는 것으로는 달래지지 않는 것 등 들을수록 '사람의 성장과정'에 대한 새로움이 생겨났었다. 그러면서 엄마들이 아빠에 대한 실망도 못지 않게 높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물론 아기를 보는 것은 아빠들도 좋아하지만, 육아를 하는 부분에선 엄마보다 실수가 잦기도 하고 어설프기도 하다보니 벌어지는 헤프닝들이긴 했다. 누구나 자연스럽게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걸 새삼 더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아기가 처음 태어나는 순간을 초보 아빠의 탄생과 비교하기도 하고 아빠의 첫 소원이 어서 목을 가누었으면 이라는 유머로 시작한다. 단순하게 육아가 어렵다라는 측면보다 다각도의 측면에서 아빠가 보는 육아를 표현해두었다. 그러면서도 초보 아빠들에게 꿀팁과 조언도 아끼지 않으면서 담아두었다. 요즘은 예능에서 능숙하게 육아를 하는 아빠들도 간혹 등장하지만 여전히 아빠에게 육아란 쉽지 않은 일인 것은 사실이다. 요시타케 신스케라는 작가의 이름 때문에 바로 구매를 했던 이 책은 읽을수록 매력이 있어서 좋다. 첫 장부터 웃음이 절로 나오는 에피소드라서 엄마나 아빠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이다. 아빠의 입장에서 썼지만 엄마도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많이 써두었으니까 말이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가 실제로 두아이의 아빠이기에 더 진솔하게 쓸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하지만 단순하게 유머만 나오진 않는다. 엄마와 아빠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말, 행동이 담담하면서도 생각해봐야할 내용들도 나온다. 문득문득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가,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가, 성장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괜시리 생각이 많아진다. 이 책을 쓴 작가는 마지막에 이런 후기를 남겨둔다. '목구멍만 넘기면 뜨거움을 잊는다'고들 하지만 지금 당장 뜨거운 것을 삼키려는 분들(이제 막 아빠와 엄마가 된 분들)에게 육아잡지를 통해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당시의 나는 남이 하는 얘기를 잘 들었던가, 그때 나는 무슨 말을 듣고 안심했던가, 결국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목구멍에 넘어갈 때는 뜨겁다!'라고 있는 그대로의 경험을 전하는 것 뿐이라고 - 그러면서 이 책읽고 비판의 말씀을 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다고. 어쩌면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하며 우리 모두 괜찮다를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마지막까지 따뜻해지고 웃을 수 있는 책이다.



ⓒ 책을 권해요
아빠가 쓴 육아일기지만,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부부나 이제 초보 엄마아빠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엄마의 생각, 아빠의 생각, 부모의 생각이 골고루 담겼고 서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육아는 누구에게나 처음이고 어려움이 있겠죠. 그 마음을 담아둔 책이니 읽으면서 조금은 힐링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무언가 내 주변일상도 이렇게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다.

"독서는 
생각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변화하게하여
인생을 바꾸어주는
터닝포인트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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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는 인생에서 꽤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보낸다. 왜 남들과 똑같이 일하고도 인정받지 못하는걸까? 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난다. 눈에 보여지는 스펙보다 중요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내용이 있다. 바로 업무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사회적인 기술이라는 점이다. 작은 태도의 차이가 회사생활을 완전히 바꿔놓는다는 사실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저 단순한 개인의 성향이라고 치부하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저 참고만 있는다. 타인때문에 직장을 고려하게 되는 사항이 벌어지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일까? 조직으로서도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작은 도미노 하나의 넘어짐이 결국 수천개의 도미노가 넘어지는 연쇄반응이 되듯 비즈니스에서는 반드시 예의와 존중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십가지 난감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담아두었고 게다가 성과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제공한다.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본 '태도'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효과가 있음을 알게된다. 노하우로 자신을 끌어올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바란다.




ⓑ 책과 나 연결하기

 때로는 실수로, 때로는 고의로 일어나는 우리 주변의 무례한 행동들, 단순하게 윤리적인 행동을 하라가 아니라 그 행동이 왜 필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서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다. "나는 사람들이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잊어도 그때의 기분은 절대 잊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다"라는 문장부터 꽤나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돌아보게 되었다. 성경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치는 교훈의 내용 중 하나인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7:12)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르침이다. 여기에 황금률에서 한걸음 나아가 상황 변화를 반영하여 새롭게 소개된 '상대방이 받고자 하는 대접을 예측하여 제공하라'는 백금률의 지침까지 더해지니 돌아보게 된다. 나는 과연 상대방을 생각할 때 어떤 부분을 생각하였는지 말이다. 내 기준으로 나의 생각과 판단안에서 그를 보진 않았는지를 반성하게 된다. 



도덕적인 내용이 나오다보니 뻔한 이야기, 당연한 이야기가 빈번하게 등장한다. 하지만 생각해보게된다. 자기계발서의 내용도 뻔하지만 실제로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지켜나가는 이는 드물다. 매너가 중요하다는 것은 아는 이가 많아도 올바른 태도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적다. 그렇기에 뻔하면서도 그간 내가 경험한 개인과 조직,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체크리스트같은 내용이 많다. 단순히 직장생활가이드라기보다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취업전, 취업초반, 취업중에 필요한 필수적 가이드와 직장인 입장, 회사 입장, 일상생활 등 다각도로 매너를 생각하게하여 다양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어서 좋았다. 게다가 SNS가 생활과 밀접한 요즘, 디지털 평판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자세히 다루어져 있다. 자세한 사례가 많다보니 나에게 직접 접목해볼 내용, 알지만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를 수 있는 내용들이 다양하게 나온다. 



책을 읽다보면 자기보기도 하게되지만, 조직내 '무례한 사람'이 떠오르기도 한다. 하나하나 체크해보면 해당되지 않는 걸 찾는 게 빠르겠다 싶을정도로 태도의 품격이 필요한 사람들이 떠오른다. 그러다보니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된다. 매너라는 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부터 시작되는 것이기에 주변의 사람들 중 평판 좋은 사람이 과연 능력만 좋은가라고 생각해보니 그렇지 않다는 것도 생각하게 된다. 모든 매너를 다 익힐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은 정리해두었다가 하나하나 실천에 옮긴다면 지금보다 훨씬 일이 수월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한 책이였다. 



ⓒ 책을 권해요
취업준비생이나 사회초년생에게는 한번쯤 짚고 넘어갈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직장내 리더직을 맡고 있는 사람이라면 조직 전체의 문화를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읽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실천할 것/ 아이디어
-태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루를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독서는 
생각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변화하게하여
인생을 바꾸어주는
터닝포인트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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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부자언니로 유명한 유수진 작가가 3번째 책을 냈다는 것만으로도 흥미가 생긴다. <부자언니 부자특강>에서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알리고 이후에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투자법을 알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부자언니 부자연습>을 냈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한달 혹은 석달이 채 지나지 않아서 다시 원상복귀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자DNA를 갖출 수 없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힘들어 했다고 한다. 허나 이에 포기하지 않고 의지박약 작심삼일러도 1억을 만들 수 있다는 그물망 워크북으로 다시 돌아왔다. 별로 쓴 것도 없는데 돈이 잘 모이지 않는 사람, 이렇게 살다간 거지꼴 못 면하겠다 싶은 위기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도움되지 않을까 싶다.



ⓑ 책과 나 연결하기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되고 싶은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지금과는 다른 일상을 살고 싶은거다. 하루라도 빨리 부자되는 공식을 실생활에 녹여서 사람들에게 남들과 다른 일상을 사는 방법을 알려드리기로 마음먹었다는 작가의 마음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딱인 것 같아서 왠지 더 끌리게 된 책이다. 돈 모으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재테크를 하는 사람과 돈이 너무나 필요해서 힘들어도 참고 모으는 사람의 지구력에서 차이가 난다는 걸 알고 "돈 덕후"가 되어야한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돈'을 갖고싶어하면서도 '돈'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허나 마치 좋아하는 것을 덕질하여 삶의 다른 플랜을 가질 수 있게 되듯 돈 덕질을 한다면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맞는 말임을 공감했다.



가난으로부터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도 함께하자고 말하며 단순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꾸준히 가지고 다니면서 쓸 수 있는 워크북을 만들었다. 대부분 한달 벌어 한달 먹고사는 삶, 이마저도 어느 시점이 되면 불가능해지기에 그 때를 대비하여 수입이 있을 때 재테크를 권한다. 단순히 돈을 모아라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생활 전반적인 부분들에 관하여 생각하게 하고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를 정확하게 스스로 인지하게 한다. 14년간 수많은 평범한 고객들을 자산관리해온 노하우를 디테일하게 워크북에 담아 읽는 이들에게 진짜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하여 깊게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 단계별 STEP을 만들어서 하나하나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알고 마음먹고 실천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혼자하기보다 여럿이 같이 한다면 더 도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떤 부분을 놓치고 있어서 돈을 모을 수 없었는지 각 단계별로 구성되어있는 내용을 보면 알 수 있게 친절하다. 책에게 친절하다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살펴보기 - 마음먹기 - 계획짜기까지 과정이 디테일하게 소개되어있다. 재테크 계획에 심리적인 부분이 들어있는 부분을 정말 공감했다. 내가 멘토링을 하다가, 심리로 동기부여를 해주었음에도 결국 사람들이 다시 쳇바퀴를 돌았던 이유는 현실적인 부분에서 무너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역시 보험설계사를 하고, 내가 먼저 공부하고 시도해보고 고객분들에게 월급관리플랜을 짜드린다. 실제로 그렇게 짜서 실천을 해낸 고객들을 보면 학자금을 전부 다 갚고도 돈이 남아서 신기해하시기도 하고, 마이너스에서 두배나 더 모아서 결혼을 하기도 하셨고, 모아둔 돈이 있어서 여유롭게 현금관리를 하시는 분들도 있다. 여기엔 심리적인 부분이 필수적이다. 스스로를 자기분석하고 이를 믿고 진행하는 부분이니까. 보면서 나도 월급관리플랜을 더 디테일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부족한 부분도 더 생각하게 되었다. 



ⓒ 책을 권해요
별로 쓴 것도 없는데 돈이 잘 모이지 않는 분, 이렇게 살다간 거지꼴 못 면하겠다 싶은 위기의 분, 1억 모으는 게 목표인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다가오는 2019년에는 스스로 돈덕후가 되어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2019년 1억만들기 플래너와 함께 나도 나의 자산관리를 더 디테일하게 실천해보자.

"독서는 
생각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변화하게하여
인생을 바꾸어주는
터닝포인트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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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요즘 유행하는 말 중 하나가 "내 월급 작아, 귀여워"이다. 한정적인 월급 허나 써야하는 순간은 많다. 매번 절약을 하면 될까? 어떻게 하면 자산을 불릴 수 있을까? 가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이다.  이 책의 제목에 눈길이 간다는 건 어떤 식으로든 돈 떄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뜻이다. 머리를 쥐어뜯을 만큼 스트레스가 심할 수도 있고, 그저 통장 사정이 예상만큼 좋지 않다고 침울해할 수도 있다. 우리는 늘 온갖 돈 걱정으로 심란하다. 돈을 쓰면서도 '사지 말걸'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신문이나 tv를 통해서 노후 자금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노인들의 노후생활이야기가 나오면 한숨이 저절로 나오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고민하는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돈을 잊어버려라"라고 말한다. 돈 문제라고 불리는 이 고민의 핵심이 '돈'이 아닌 나라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 나를 먼저 점검하고 기분대로 소비하지 말고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일에 돈을 투자하며 삶을 바꾸어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세계적 예산앱 와이냅(YNAB) CEO가 들려주는 부자전략이 궁금하다면 추천한다. 




ⓑ 책과 나 연결하기

돈 문제의 핵심이 '돈'이 아니라 그 돈을 쓰는 나의 생각과 마음이라는 부분에서 공감이 갔다.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있는 순간에 사람들은 더 많은 소비를 한다는 것을 고객들을 통해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계획이 명확한 고객들은 "예산계획이 곧 인생계획"임을 분명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달 월급이 어느정도인지 그달에 스스로가 쓰는 돈이 얼마인지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고 그러다보니 그달의 마이너스를 시작으로 매달 마이너스가 지속됨을 보았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4가지 원칙을 이야기하면서 이를 지켜나가다보면 그 달 벌어 그 달 먹고사는 악순환과 당당히 작별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원칙의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저자 스스로가 절박했던 시절에 해결방안을 찾기위해서 돈이 나간 내역을 모두 기록하면서 달라진 삶을 먼저 이야기하며 가계부쓰기를 권한다. 



본인이 만든 가계부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원칙을 지키기만 한다면 스스로가 가장 자주 들여다볼 수 있는 방법을 권한다. 종이 노트를 쓰든, 엑셀을 사용하든, 소프트웨어를 쓰든 상관없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계획할 준비가 되었다면 자신의 자산에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여야 함을 이야기한다. 통장에 돈이 들어올 때는 매번 그돈으로 뭘 할지 계획을 세워야하며 돈을 쓸 때는 정말 원하는 곳에 돈을 쓰고 있다는 확신이 뒷받침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매번 돈 관리에 실패하는 이유, 가계부를 쓰다가 포기하는 이유들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하나 문제가 내가 아니라 시스템에 있다라는 접근을 보면서 이렇게 가르쳐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고객들에게 자산관리, 월급관리를 권한다. 심리학 공부를 했기에 그에 기반하여 방법을 제안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허나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을 놓쳤구나라는 부분을 익힐 수 있었고, 이 방법이 맞는 고객들에게 제안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괸리를 하기 시작하면, 더 나은 삶을 바라게 되고 이는 '이루는 것'만큼 큰 변화를 가져온다. 이 책에서 결국 가계부를 사용하여서 우선순위 시스템을 만들라고 말하는 것은 스스로의 수입&지출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사용시마다 하고 싶어하는 목표와 해야하는 일에 알맞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알아야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목표와 오늘의 소비가 맞아떨어지고 있는지 맞지 않다면 대체하거나 변화를 주어서 한정적인 예산안에서 계획을 시행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실행해야함을 느꼈다. 돈이 어디선가 생기기를 막연하게 바라기만 하면서 돈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진짜로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내에서 예산을 짜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가는 부분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생각보다 관리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스스로를 깊게 이해하면서 자산관리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그 부분을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수입/지출관리를 하도록 안내한다. 책에 나오는 4가지 원칙만 잘 활용하여도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 책을 권해요

월급을 관리하고 스스로 목돈을 만들어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단순하게 월급을 관리한다라는 것을 넘어서서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부분에서 좋습니다. 월급이 작고 귀여워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자산관리를 하고 싶다면 한번쯤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고객들을 위한 깔끔과 펑펑 법칙을 업데이트하자.


"독서는 
생각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변화하게하여
인생을 바꾸어주는
터닝포인트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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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굳이 수집하려구요라는 스티커가 함께 동봉되어진 이 책은 전지 작가의 채집운동을 모았다. 사람들이 매일 마주하는 동네 곳곳의 이야기를 조금 색다르게 채집하였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지나칠 내용들을 하나하나 모으며 그녀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안양'이라는 동네에 살면서 그녀는 자주 가던 공간이 없어지고, 현대에는 없는 옛 기술로 만들어진 공간 구석구석을 재조명하여 모으기 시작했다. 주차금지를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양한 사람들의 표현이 재미있어서 모으고 의외의 재미와 유머를 발견한다. 그녀는 이 채집활동을 이제 안양을 넘어서 전국으로 하고싶다고 한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매력이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 책과 나 연결하기
이 책을 만나면 시작부터 재미나다. 책의 제목/작가이름/굳이수집하려구요라는 문장/가격/ISBN의 번호를 스티커로 제작하여 원하는 곳에 붙여두도록 만들었다. 나름의 공간을 만들었지만 회색 표지는 전봇대처럼 사람들이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도록 되었다. 무언가 생각하게 만든다. 독립출판물로 출간된 "채집운동"은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왠지 나도 하고 싶어지는 운동이다. 자주 가던 공간이 사라지고, 항상 있던 물건들과 문구들을 재조명하기 시작했다. 동네여러가지 중 그녀는 왜 주차금지를 하는 모습을 그려서 모아두었을까? 처음에는 몰랐다가 점차 보면서 의외성을 발견하면서 재미를 느꼈다고 한다. 주차금지를 위해 둔 화분, 표지판, 의자 등등 다양한 물건들이 마치 사람들의 성격을 반영하듯 재미나게 놓여져 있는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리고 각종 협조문과 경고문들을 필사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느껴보게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하나하나 볼때마다 색다른 감정이 느껴진다. 이 책을 읽고나니 우리 동네의 모습도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작지만 여러가지 모습들이 존재하는 것을 새삼 새롭게 느껴보았다. 쪽지, 나도 작지만 대문이 가려지게 자꾸 주차를 하는 차가 있어서 '들어가기가 불편하니, 대문을 넘겨서 주차해달라'고 남겼던 적이 있다. 손편지의 힘인지 그 다음부터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무언가 우리는 누군가에게 메세지를 남기고 싶어하는 것 같다. 그 흔적들을 보면서 괜시리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보게 되었다. 동네의 나무들을 그리고 하나하나 같은 모습은 없음을 느껴본다. 우연하게 시작하게 된 찰흙으로 장소들을 남기는 작업은 미니어쳐를 보는 것 같고, 동네를 남기는 동화책 같기도 하다. 우연한 공간과 장소들이 주는 감정을 하나하나 일기처럼 남겨둔 기록이 참 색다르게 보였다.  



소소하면서도 솔직하고 공간을 재발견하듯 여행하는 기분으로 책을 마주했다. 어느새 모든 동네가 비슷비슷한 모습을 가져간다. 그러면서도 구석구석 이전의 시간을 간직한 공간들을 마주하면 나도 작가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간직한 사물들이 왠지 모르게 애잔하기도 했고 마음이 쓰이기도 했다. 게다가 시간이 흘러 사라진 공간들에 대한 생각도 하게되었다. 기억 속에만 남을 공간들이 사라지는 일상이 이 책에는 남아있는 것 같아서 참 재미나게 책을 보았다. 책에는 눈으로 만 본 장소가 아니라 그곳에서 만났던 사람들과 나눈 대화, 분위기가 함께 기록되어있다. 그래서인지 채색없이 연필로만 그려낸 그림들이 더 와닿기도 한다. 마을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로 기록된 이 책은 왠지 꼬깃꼬깃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뭔가 정성이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자꾸 생각나는 책이다.



ⓒ 책을 권해요
안양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양 곳곳의 모습이 다양하게 담겨있거든요. 무언가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느껴보고 싶은 분이라면 좋을 것 같네요.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2019년에는 나도 내 주변을 채집하면서 살아봐야겠다.


"독서는 
생각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변화하게하여
인생을 바꾸어주는
터닝포인트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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