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알도사): 다재다능르코


대전 중구 문화동 카페 분위기 좋은 카페, 디저트 카페 

"마망 "




고객님을 만나러 갔다가 주변에 새로 연 카페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카페에 이렇게 많은 디저트 메뉴가 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다양하더라구요.


자꾸 들리다보니, 더 신기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사장님이 디저트 메뉴를 다 만드신다는 점 ! 

까다로운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 좋은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문화동 카페 마망, 

마망 디저트는 사장님이 직접 엄선한 좋은 재료들을 

선택해서 직접 베이킹이 이루어지는 데요.


흔하게 베이킹에 쓰이는 재료들이 아니라,

건강을 생각해서 더 사장님이 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드신다는 점이

참 좋은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번 갈때마다 있는 디저트들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문하는 즐거움도 있더라구요.




작은 개인카페에서 만드는 디저트 메뉴만

10가지가 넘는 것 같은데 -

이 모든 메뉴들을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강철체력 사장님 (♥)


스콘도 머랭쿠키도 꼬끄도 다 맛나더라구요.

다쿠아즈도 먹어봤는데, 베이킹을 사장님이 잘하셔서

다 먹을만 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을 사서 주기도 했는데,

다들 좋아해서 좋더라구요 ^^


 



카페 곳곳의 디자인과 소품이 

사장님의 센스를 보게 되더라구요.

공간들이 사장님의 애정이 가득하더라구요.


최근에는 방문하니 디자인과 소품들도 

조금씩 변경되었더라구요.

개인카페의 이점이겠죠?




오늘의 쥬스도 맛나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같이 간 지인과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겨보았네요.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문화동 카페 마망을 가보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중구 문화동 1-31 하우스토리2차 1층 116호 | 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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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오류동 맛집, 이색 맛집 : 일본가정식

"우리의 오늘"





처음에 공사를 시작했을때, 오류동에 이쁜 초록색 집이 생기는가했더니 -

어느날 보니, "우리의 오늘"이라는 일본 가정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생겼더라구요.





이 공간은 사장님 두분이 만든 취미공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공방같은 느낌도 들고, 

식당인데 볼거리가 많아서 처음에는 '카페'인 줄 알았네요 ㅎㅎ 


다음에는 구경시켜달라고 부탁드려봐야겠어요!! 







일본 가정식 & 안주를 위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라서 인테리어 느낌도 굉장히 좋더라구요.

사장님이 직접 하나하나 고르셨다고 하던데 - 각 자리의 느낌이나 인테리어들이 다 마음에 들어서 좋았어요.


차분하면서도 이색적인 공간이라서 맛과 멋을 한번에 찾아볼 수 있는 곳이구나 싶더라구요.







창가자리도 마음에 들고, 물병이나 컵, 나무식기도 - 하나하나 소중히 준비하셨구나라는 느낌이 드는 가게였어요.






이 가구는 진짜 어디서 구하셨는지가 궁금해질 정도로 ^.^ 빈티지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공간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바로 이곳 "코타츠"였어요. 식당인데 떠나고 싶지 않게 만들더라구요.

집에 들이고 싶어서 급 검색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진짜 정갈하게 음식이 나오더라구요 ^^ 



메뉴는 일본가정식이고, 점심에는 식사메뉴 / 저녁에는 식사+ 안주메뉴+사케가 준비되어있으니

입맛대로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아보카도곁들임샐러드를 주시더라구요. 

아보카도가 신선해서인지 샐러드에 손이 가요, 손이가 ~ 




치킨도리아 !! +_+ 치즈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

닭가슴살과 닭안심을 넣어 볶아서 중간중간 맛나게 더 느껴지더라구요.




소고기숙주덮밥 ! 특제간장소스를 소고기와 숙주와 함께 했는데 ^^ 

짜지않고 담백한 맛이 정말 좋았어요.



명란아보카도덮밥 ! 이건 진짜 여자분들이 좋아하시겠더라구요. 신선한 아보카도와 저염명란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일본 가정식이라서, 음식들이 대체로 담백해서 좋더라구요. 대부분 일본음식을 먹으면 짜거나 양념이 진해서

한번은 먹지만 두번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의 오늘에서 나오는 음식들은 간이 적당해서 ^^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




사이다에 빨대를 꽂아주시는 센스>_< ㅎㅎㅎ




아, 참고로 "우리의 오늘"은 주말이 휴무예요 ^.^ 

평일에는 11:30~15:00 / 17:00~22:00로 점심 /저녁을 나누어서 운영되고 있고,

15:00~17:00 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꼭 시간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



한동안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은, 

이색 맛집 "우리의 오늘"이네요 ^^ ㅋ



주변 지인들과 몇번 갔었는데 다들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  

특히, 명란아보카도덮밥 추천드립니다 !



위치는 오룡역 1,2번출구 어디서든 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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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오늘 | 대전 중구 오류동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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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오류동 카페 분위기 좋은 카페, 거북이 카페 

"라운드커피 "







대전에 쉐어하우스가 지어진다고 해서 굉장히 신기하다라고 생각하면서, 

외관을 보고 굉장히 특색있는 디자인이다라고 놀란 것도 잠시 - 

어느새 가을이오니 카페가 하나 열렸더라구요 :) 


이사온 동네에 점점 맛집과 카페들이 많아져서 굉장히 즐거워졌는데 -

카페 들어가보니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이 괜찮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카페 오픈은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3명의 청년들이 창업을 해서 만들게 된 '라운드커피'


창업스토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한번 봐보세요 ^^ 

심플하지만 느낌있는 3명의 바리스타가 있는 카운터가 눈에 띄네요.





오류동 라운드커피의 모든 소스, 시럽, 크림 등을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을 생각해서 직접만든다고 합니다.

메뉴판이 아주 깔끔하게 맑은 고딕으로 ^.^ 만들어져있습니다.



카페의 마스코트인듯한 거북이 캐릭터가 매우 눈에 띄더라구요. 

스탬프로 찍으셨다는데 - 굉장히 빈티지스럽기도 하고 이쁘더라구요 ^^




코끼리를 좋아하는 다재다능르코의 눈에 띈 "탄산수" 

병이 이뻐서 소장가치가 .........


다음엔 탄산수가 나오는 에이드 종류를 시켜봐야겠습니다. 



훈남 바리스타님이 있는 오류동 라운드커피 

바리스타님들이 옷이 똑같길래 여쭤보니, 직접 고르신 유니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모던한 느낌들이 잘 어울리는 카페구나라는 생각을 해봤네요 :) 




스콘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플레인 스콘을 하나 get 해보았습니다. 






의자와 테이블이 어울리면서도 특이한 구조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대화나누고 하는 데에는 안성맞춤?


게다가 위치가 TAKE OUT손님이 많을 위치라서 -

이런 테이블들이 더욱 괜찮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자몽차를 시켜서 아는 지인과 먹었는데, ^.^ 깔끔한 편이더라구요. 

오류동에 가실 일이 있다면 들려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화장실 입구에 거북이 현수막을 걸어두셨더라구요. 

굉장히 작은 것들에도 디테일이 엿보이더라구요.  

바닥에 거북이 등껍질이 생각나는 타일과도 잘어울리더라구요 ^.^ 



밤 10시까지 연다고하니, 가보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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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오류동 177-26 | 대전 중구 오류동 1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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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보드게임 카페, 분위기가 좋은 카페

"하얀책상 2 "



우연하게 들어간 곳에서 맛난 새로움을 같이 나눠보고자 오랜만에 포스팅해보네요 ^^

차를 고치러갔다가 사장님이 한시간은 넘게 걸릴거라고 하셔서 바로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해서 자리를 옮겼는데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카센터에서 2분거리에 있는 "하얀책상2"였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사실은 "우와...."라는 탄성이 먼저 나왔던게 사실이였습니다.




외관에서 보면 카페가 그냥 작은 카페라고 생각했었는데 들어가기전에 "고흐"그림이 살짝 보여서 

(고흐를 매우 사랑하는 1인으로서...1차 심쿵) 

오 ! 이러면서 들어갔는데 카페가 외관에서 보이는 것과 달리 정말 크더라구요. 

(카페가 매우 커서 2차 심쿵)


게다가 슬쩍 스캔해도 보이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정말 눈에 띄더라구요.





빈티지 소품들이 한가득 자리를 잡고 있구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마음을 참 즐겁게 해줍니다 :) 



이런 조명들까지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더라구요 :) 






게다가 카페가 보드게임을 엄청 보유하고 있더라구요 ^^ 

친구들과 가족들과 와서 한바탕 게임을 해도 좋겠더라구요 ㅋㅋ

다양한 게임 즐기다보면 시간도 훅훅- 지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눈에 많이 띄었던 것은 직접 만든 인테리어들이였습니다.

문으로 만든 테이블이나 일명 부둣가의 배들있는 곳에 있는 나무 판자들이 멋진 파티션이 되어있고

벽돌 파티션도 꽤나 멋스럽더라구요. 

그리고 나무판자들을 이용해서 만든 테이블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긋남 속에 오히려 안정감이 가득하다고 표현해야 맞는 것 같았습니다.




굉장히 많은 인테리어 소품들이 참 잘 어울린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나무 인테리어라서 굉장히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  


하얀책상2 라고 되어있는 걸 보니, 

대흥동에 하얀책상이라는 카페가 하나 더 있더라구요. 

여기를 와보니 대흥동 하얀책상도 굉장히 궁금해졌습니다 :) 






슈렉커피와 슈크림소보로를 시켜봤는데 ^^ 

둘다 괜찮더라구요. 다음에는 다른 음료를 먹어봐야겠더라구요.





원신흥동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으신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 

위치가 원신흥동이다보니 차가 있으셔서 움직이기 편하실 것 같습니다 ^^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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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508-8 1층 | 하얀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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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용두동 힐링카페/ 서대전 아메리 카페

"아메리(AMERY)"



맛난 커피도 먹고 싶고, 좋은 사장님과 대화도 나누고 싶으면 찾아가는 - 

병무청 건너편, 서대전 네거리에서 가까운 카페 - 

아메리를 소개합니다 :)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 도보로 가시는게 사실 제일 좋으시답니다 :)





카페의 첫인상은 '부드럽고 편하고, 애착가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사장님과 커피 및 메뉴들이 고르는 대로 꽤나 마음에 듭니다. 

기본적으로 커피가 맛나고, 유쾌한 사장님과 대화나누다 보면 행복더하기가 된답니다.





카페에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나 소품들이 아기자기 하면서도 잘 어울어져서인지

작고 아담하지만 갖추고 있는 것은 다 갖추고 있어서 인지 ^^ 

더욱 마음이 갑니다. 




다양한 자격이 보이시네요 '0'* 이래서 커피가 더욱 맛난걸까요? ㅎㅎ

정말 한번쯤은 가서 커피를 마셔보시기를 권합니다 :) 

물론 커피말고 다른 메뉴들도 정말 맛나요 ! 






힐링이 필요할 때 가면, 혼자가든 친구들과 가든 참 좋았어요. 

버스 정류장과도 가깝고 바로 앞에 횡단보도가 있어서 인지 탁 트여져 있구요. 




그리고 나오다가 '아메리 커피팩'을 발견해서 사왔네요 :)

어디까지 넣어드세요 ~라며 친절히 먹는 방법도 설명해주신 사장님>_<




에티오피아를 먹었는데 '0' 매력적이였답니다:)




<지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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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용두동 13-11 | 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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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용전동 '어죽칼국수' 맛집 


황해식당/ 황해어죽칼국수 ♪


대전에서 어죽칼국수가 정말 맛난 곳이 있다는 것을 알고계신가요?

어죽칼국수하면 항상 생각나는 황해식당, 

왠지 개그콘서트의 황해가 생각나는................<-쿨럭





황해식당, 이름만 보면 대체 어떤 것을 파는가 싶지만,

어죽 칼국수, 어죽 , 도리뱅뱅 등등 - 맛난 곳이 한가득이랍니다

식당에는 정면과 뒤쪽에 주차장이 마련되어있어요:) 




메뉴가 가득합니다 ~ 

진짜 맛이 있어요 !!!





어죽칼국수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나는 동치미 국물과 백김치>_<

후앗 - 진짜 맛있어요 !! 







보이시나요? 양도 많고 - 

칼국수 면이 지금은 더 얇아졌어요 !

그래서 더 쫄깃쫄깃 하답니다 :) 


우오오오오 ! ㅠㅠ 쓰다보니 또 생각나네요. 






양도 많구요 ^.^ 먹다보면 진짜 간도 잘되어있고 - 

나중에 추운날이면 자꾸 생각이 나요 ㅎㅎ


공기밥을 말아먹어도 넘나 맛나요 ㅠㅅ ㅠ 



칼국수 중에서도 별미인 "어죽칼국수"가 드시고 싶다면?

황해식당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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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용전동 49-15 | 황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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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방동 참치횟집 

"참치명가"


요즘 연말이라 송년회도 많으실텐데, '0' ㅎㅎ 

회를 좋아하신다면 참치명가는 어떠실까요? 

친구들과 참치명가를 갔습니다 >_< ㅎㅎㅎ 




참치가 살아있어요 ~ 히히힛 ㅋ 

바로 그자리에서 횟집 실장님이 준비해주시는 참치 !  




보이시나요? 참치의 윤기가 ?




생선을 이용하는 음식들로, 혹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음식들로 

다른 음식들이 제공됩니다 :) 


다양한 부위들을 다양하게 맛보는게 정말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참치는 부위별로 식감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보니 - 

먹으면 먹을 수록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 

사실 회하면 보통 초밥에 올린 것들을 많이 먹고, 또 회라고 하면 보통 광어나 우럭 쪽을 많이 먹었던지라

참치회만 전문으로 하는 곳은 처음이였던 저는 아주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  



구이도 먹어볼 수 있었어요 :) 엄허나 

식감이 새롭습니다 >_< ㅎㅎㅎ 



바로바로 회로 나오다보니 색감도 정말 다르고 ^^ 

실장님이 직접 하나하나 부위별로 먹는 법도 조금씩 tip을 주시는 데 

그 팁대로 먹으면 더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바 테이블에 앉으니 요런게 색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ㅎㅎ 




보이시나요 '0'

와사비와 어울어진 참치의 자태가 ?ㅎㅎ 



두툼하고 쫄깃한 회부터 - 부드럽고 식감좋은 회까지, 

정말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참치회를 즐기던중 ㅋㅋㅋ


사진에는 없으나 '0'ㅎㅎㅎㅎ 

실장님이 '0' 다랑어 꼬리 회도 주셨는데 -

진짜 새로운 식감에 오..........하고 감탄했답니다 ㅋㅋ


르코는 사실 회를 많이 즐기는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빠져들어버렸습니다. 업로드 하는 이순간도 먹고 싶어지네요....또르륵 ㅎㅎ 




요건 진짜 간단한 김밥에 밥을 싼건데도 '-' ㅎㅎ

알이 터지는 밥과 찰진 밥덕에 - 


배부름을 잊고 냠냠냠.....>_< ㅎㅎ



탄방동에서 참치회와 연어회를 드시고 싶다면,

참치명가를 추천드립니다 - 

지하철 역도 가깝고 좋답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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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1248 | 참치명가 둔산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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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원신흥동 질소커피 카페/ 이색카페

"앨리웨이카페(ALLEYWAY)"



요즘 대전에는 새로운 카페들이 생기는 곳이 주로 도안동/원신흥동 쪽인데요 ^.^

아직 빌라들이 지어지는 중이라 가게들이 많지 않은 동네인 

원신흥동에서 숨겨진 "분위기 깡패"카페이자 질소커피가 이색적인 앨리웨이카페를 가봤습니다.




원신흥동에서도 꽤나 구석진 곳에서 자리한 앨리웨이카페는 


<원신흥로 55번길 6-16> 에 위치해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이나 위치를 알수 있는 어플을 가지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카페의 첫인상은 굉장히 좋습니다. 밤에가면 특히나 분위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카페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메뉴판이나 은은한 조명들

그리고 카페내의 인테리어가 굉장히 엔틱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좋습니다


그래서 자꾸자꾸 오게되는 것 같고, 편안한 분위기때문에 -

콕 ! 제스타일스러워서 조용히 대화나누고 싶을때 지인들을 데리고 몇번 가게되더라구요 ^^




디저트 종류도 다양하게 있는 편입니다 ^^ 무지개 케이크 보이시죠?




특히나 카페에서 눈을 사로잡는 것은 천장의 색다른 식물들과 

로스터리카페 답게 ^^ 커피가 만들어지는 듯한 팩토리가 눈에 띕니다.

카페에 자리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 바형식부터 다양하게 

자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직접 고객의 눈에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보관장소를 

보여줌으로서 조금더 신뢰를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곳은 '질소커피' 및 앨리웨이카페만의 메뉴가 몇가지 있습니다.

질소커피는 아메리카노나 더치커피보다는 부드러운 면이 있어서 

자꾸 생각나는 커피맛이더라구요 ^^ 


그리고 또한 '아인슈테인'이라는 메뉴도 있는데, 그 메뉴도 꽤나 부드럽고 

괜찮습니다. 커피와 생크림의 조화랄까요. 

다른 곳에는 없는 메뉴이고, 커피는 바리스타마다 맛이 다르니 -

앨리웨이만의 맛이 있어서 자꾸 생각나는 카페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도란도란 이야기나누기에도 좋고 

분위기와 좋은 커피가 함께하니 참 괜찮은 공간, 

일단 분위기 깡패인 느낌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카페 ^^



원신흥동의 '앨리웨이(ALLEYWAY)카페' 꼭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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