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권하는 보험설계사: 다재다능르코의 꿈꾸는 상자




[지금은 국민MC, 그이전엔 거지냐소리를 들으면서 8년 무명을 견딘 개그맨]

















어느날, 런닝맨을 보니 - 물론 예능이긴 하지만 무명시절 유재석의 이야기가 나왔다.

91년도 여름부터 지금까지 무명의 유재석의 땀과 눈물의 이야기속에서 -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지금 그가 예능에서 보여주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눈물은 

진짜 본인이 스스로 느꼈고 부족함을 항상 채워가며 노력했던 그였기에 -

이루어낼 수 있던 부분이 아닐까 ?


작은 부분하나, 디테일 하나,

자신의 앞에 있는 사람이 신인이든 무명이든 유명인이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항상 자신은 낮은 자세로 모든 이들을 품어가는 그의 모습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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