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알도사): 다재다능르코




워런 버핏, 그가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생각을 배우다




'누구나 돈을 갖고싶어한다' 허나 돈 많이 가진 사람을 누구나 좋아하진 않는다.

사실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할 것 이다.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갖고 싶고, 하지만 돈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누구나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부자"라고 하면 흔히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도 어렵다는 말이 있듯이 선입견이 더 크다. 이러한 큰 선입견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현인'이라고 칭송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부자가 있다. 바로 "워런 버핏"이다. 그와의 점심식사에 26억을 쓰는 사람들이 있을정도로 존경을 받고 세계적 부호까지 둘다 가질 수 있었을까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다. 아마 그의 부가 '자신만의 특별한 비결도 은밀한 뒷거래'가 아니라 성실한 공부와 분석,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이기에 더욱 사람들이 그를 존경하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워런 버핏에게 배우는 "돈을 대하는 원칙"이다.




철저한 원칙주의, 계단처럼 성장한 워런 버핏

많이 와닿았던 부분은 '가격은 살 때 지불하고, 가치는 팔 때 손에 넣는 것'이라는 부분이였다. 투자에 대한 생각을 할때 가격경쟁보다 가치를 생각했다. 같은 액수를 다른 신문사에 했다면 결코 얻지 못했을 가치를 워싱턴포스트에 투자를 함으로 10년사이 10배 가까이되는 차익을 챙겼다. 단편적 정보보다 더 멀고 긴 미래를 바라보면서 투자를 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잘될거라고 생각하는 새로운 분야라고 해도 버핏은 자신의 투자원칙을 바꾸지 않았다. 다만 자신이 아는 부분만큼은 담대하게 행동했다. 실제로 섬유회사였던 버크셔해서웨이를 회사 이름만 남기고 다 바꿔 세계 굴지의 투자회사로 변모시켰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굳이 리스크를 택하지 않을 뿐, 그는 꾸준한 이익을 쌓고 있다. 그러한 원칙들은 중심지인 월가로 몰리는 부분을 오히려 역발상으로 오마하에서 성공시킴으로 모든 상식을 뒤엎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버핏은 오히려 월가에서 관행처럼 이루어지는 일종의 "동조화"를 지적하며 집단에 속해있으면 결코 빼어난 실적을 거둘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의 원칙은 "상식대로, 교육대로, 하던대로"가 아니라 "배우고 익히고 경험한대로" 철저한 분석을 통한 성장이였다. 






자신의 원칙을 지켜 꾸준하게 모은 자산, 세계적 부호 하나 검소하고 신뢰가는 부자

6살 어린나이에 부자가 되면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버핏은 사업을 시작했고, 이 순조로운 사업이 대학에 진학할 무렵에는 소득세 확정신고를 할 정도로 상당한 자산을 모을 수가 있었고, 그 이후에도 지혜와 재산을 쌓아 25년 넘도록 세계 부자 랭킹에서 빠지지 않고 있으며 그가 경영하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주가는 45년동안 82%나 상승해 경이적인 성공으로 평가받는다. 게다가 투자처를 정할때에도 주가보다 경영자의 인성과 능력을 기준으로 판단했다. 한번 신뢰후에는 토를 달지도 않고 위기에 빠진 기업을 구해달라고 부탁받으면 자신이 겪게 될 위험또한 따지지 않되 항시 원칙을 지켰다. 돈을 넘는 '더 나은 가치'를 볼 줄 아는 버핏의 모습은 평범한 나에게 더 많이 와닿는 이야기가 되는 사람이다 



끊임없는 지속의 힘을 제대로 발휘할 줄 아는 워런 버핏
버핏은 19세 배운 사고방식을 꾸준히 실천한 부분에 있어서도 참 경이롭다라는 표현이 와닿을 정도로 인내심을 가지고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도서관에 있는 투자관련 책들을 몇번씩 섭립하다가 만난 이제는 그의 스승인 '그레이엄<현명한 투자자>'발견했고, 그에게 직접 배운 2가지 투자원칙을 지금도 실천한다. 책을 읽고 감명받은 사람은 많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적다. 또한 실천하는 사람은 더러 있지만 이를 꾸준히 지속하는 사람은 드물다. 버핏은 그 지속함을 '능력'으로 갖추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레이엄은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투자자이자, 그의 저서 또한 꾸준히 사랑받지만 그 책을 꾸준히 실천하는 이는 많지 않다. 어렵지도 않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이도 많지 않고 어쩌면 버핏의 말대로 삐뚤어진 마음으로 이론을 봐서 그 이상을 하지 않아서 성공하는 이가 적은지도 모르겠다. 나도 생각해보면 무언가를 꾸준히 했을때는 분명하게 실력으로 인정받는 부분들을 얻을 수 있지만 하다마는 부분들은 그 부분이 잠깐 반짝이듯 잊혀지기 마련이였다. 이런 부분은 버핏을 통해서 충분히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나하나 사례와 그의 생각을 통해서 돈에 대해서 다시금 배워볼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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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워런 버핏의 장남 '하워드 버핏'이 아프리카에서 농부로 지내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다. 

각 자녀들에게 재단들을 세우게 했고, 그 자녀들은 각각 그 재단들을 잘 경영하고 있는데 -

그 중 하워드 버핏은 아버지에게 투자를 받아서 농부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는데에 인상적이였다.

투자라는 눈과 그의 안목, 그리고 자식농사마저도 잘 지은 워런 버핏의 투자원칙에는 대체 무엇이 있는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철저한 공부와 분석, 그리고 끊임없는 원칙을 지킨 결과 -

워런 버핏에 대해서 책을 통해 얻은 것을 가지고 7가지 투자원칙을 정리해보았다.



가격과 가치는 다르다.

일례로 1973년 당시 <워싱턴포스터>의 가격은 8000만 달러였지만

가치(순자산)는 4억 달러를 넘기고 있었다. 이때 버핏이 투자한 1060만 달러는 약 10년만에

1억 4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같은 액수를 다른 신문사에 투자했다면 어땠을까. <뉴욕타임스>는 6000만 달러밖에 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버핏은 '가격'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눈을 돌려서 그것을 중요시 여겼다. 


주식과 사업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입? 주식?만을 생각한다. 시장에는 정보가 넘쳐나고 주가 역시 초 단위로 오르내린다.

많은 투자자들이 그에 일희일빟 단타매매를 하곤 한다. 허나 버핏은 주가에는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대신 그는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업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보았다. 결국 변덕스러운 시장의 여파로 하루가

다르게 오르내리는 '주식'이 아니라, 영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을 보았다.



탐욕과 욕심

워런 버핏의 그의 스승의 말을 잘 실천하기로 유명했다. 

'다른 이들이 탐욕을 드러내면 몸을 사리고, 사람들이 겁에 질릴 때는 욕심을 부려라'라는 말을 

지키곤 했다. 절정기에 오히려 투자 조합을 해산하고 은퇴를 발표발 한 것도 그 이유였다.

이해할 수 없는 게임에는 참가하지 않겠다는 이유였다. 

타인이 보기에 왜 가장 절정기에 투자를 안할까였지만, 실제로는 그는 항상 그가 옳았음을 

매번 증명하곤 했다. 

투자원칙을 지속하는 힘

버핏은 자신이 정한 기본 원칙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걸로 유명한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높은 IQ도 아니고 복잡한 수식도 아니였다. 

10대때 읽은 책 한권에서 시작된 '원칙'을 76세가 되었을 때에도 지켰다.

게다가 자기만의 방식으로 응용해 꾸준히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도 드물지만, 실천을 이어가는 사람은 더욱 드물다 



시대에 연연하지 않는 원칙주의

시대의 풍운아들과 비교되곤했지만, 절대로 스스로가 생각한 원칙을 바꾸지 않았다. 

그때마다 그의 원칙이 옳았음을 증명하곤 했다. 시대에 연연하지 않으며, 

자신이 지금껏 해온 방식이 효력을 잃어 막대한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다해도

자신의 방식을 바꿀 생각은 없다고 이야기할 만큼 원칙주의자였다.



기다림과 행동

기다려야할 때와 행동을 해야할때를 정확하게 구분할 줄 아는 워런 버핏 !

장기투자

게다가 워런 버핏은 보통 10년 , 20년을 장기투자를 하곤 했다. 

짧은 부분만을 보는 것이 아니기에 그의 분석과 안목이 배울 것이 참 많구나 싶었다. 





워런 버핏, 그는 부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보고싶어하며 -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이유는 정말 자신이 채우고 또 채운 것을 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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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단순히 '돈'만 많은 것이 아니다. '습관'이 다르다.



살아오면서 나는 '부자들의 습관'을 가졌는가?

안녕,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가요?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요? 그럼 어제는 어떠셨나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요? 우리는 매일매일 다양한 상황과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살아간다. 그들 중에는 부자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고 평범한 사람도 있다. 느껴보면 월급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여유'가 있거나 더 '부자'이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부자를 표현할 때에 표면상 드러나는 것은 '돈'의 액수 인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내면적으로 부자들의 또다른 특징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었다. 부자여도 부자처럼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부자인 여유있는 분들도 많고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했던 것 같다. 



전문 재무설계사가 전하는 부자들의 이야기.

전직 초대형 은행의 프라이빗 뱅킹룸 상담 은행원, 1급 재무설계기능사이자 재무설계이면서 10억 이상의 부유층 3천여명과 금융자산 50억 이상의 초부유층 3백여명의 재무설계를 담당하면서 - 직접 겪은 부자들의 이야기가 굉장히 현실적이기도 하고 받아들이는데에 있어서 많은 부분이 있구나 싶었다. 이 책속에서는 보통 사람과 작은 부자 그리고 진짜 부자로 나누어졌있다. 보통 사람은 자산규모가 5억미만 , 작은 부자는 5억이상 10억미만, 진짜부자는 10억이상의 규모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로 나누었는데 저자가 느끼기에 아! 부자들은 습관부터 다르구나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전해주는 거라서 굉장히 팁이 될 것 같았다.




와, 괜히 부자가 되는게 아니구나 싶었던 부자들의 습관

책은 단순히 부자들이 돈을 모으는 습관만을 말하지 않은 점이 흥미로웠다. 경제편 / 행동 편 / 습관 편 / 성격 편.. 흔히 부자를 생각하면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보면 인색하거나 본인밖에 모르거나 완전히 키다리 아저씨 같은 느낌인 경우가 많았는데 또한 부자=돈 이라는 키워드처럼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마치 비서처럼 부자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체크해놓은 부분들의 내용이 꽤 유익했다. 일러스트로 깔끔히 정리된 내용들도 흥미로웠지만, 아 내가 정말 모르고 있던 부분들이 많구나 생각이 들었다. 하나하나 작은 습관들을 주변에 있는 억대연봉자나 여유있는 사람들과 연결해보니 - 아!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이 정말 부자일 수 있던거구나 하면서 더 많이 깨달았다.



디테일, 배려, 마음 그리고 남다른 말, 행동
작은 부자와 진짜 부자만 읽어보아도  아, 놀랍다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던 것 같다. 마치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처럼 세계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부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연예계의 부호들만 보아도 이런 부분 저런 부분들이 그렇구나 싶었다. 아무리 인성이 좋아도 파산을 하기도 하는 연예인 '윤정수'의 이야기만 보아도 부자가 되고 또 유지를 잘하는 사람들은 정말 작은 습관과 행동부터 다르구나 싶었다. 나같은 경우에 비쳐보아도 예전에는 대부분의 습관들이 보통 사람의 습관과 똑같았는데 - 어느정도 돈을 모아가는 지금 이 시점에 보니, 행동들이 작은 부자에 가까워진 모습들도 굉장히 많았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순히 돈만을 많이 모으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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