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되는 사람(알도사): 다재다능르코

[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6호. 외부환경 통제하기

 

 

혼내고 교육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틀렸다.

팝콘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식탐때문이 아니라

큰 팝콘통을 들고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변화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저항하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상황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칩히스,댄히스의 『스위치』중

 

 

결심과 후회의 지긋지긋한 쳇바퀴를 벗어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서로가 서로에게 변화의 바람을 불어일으킬 때인데,

문득 내 옆의 사람은 왜 저럴까? 왜 저렇게 할까? 나만 손해보는 듯한 느낌.

혹은 변화하고자 엄청 노력하지만 쉽지않은 모습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하지만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는 말처럼,

변화하기 쉽지않을 때야말로 변화를 시도해야할 때입니다.

삼성이란 기업이 현재위치에 있기까지

이건희란 사람은 먼저 가장 소심하고 바꾸기힘든

자신을 먼저 바꾸기위해서 모든 사람을 만나고 자사제품을 모두 보고

그자리에서 개선점을 찾으려 브레인스토밍도 서슴치않고 CEO였지만,

 강연을 하며 대대적으로 조직문화를 바꾸었다.

우리는 이 이야기의 끝을 모두 압니다.

지금 내가 바뀌지 않는 다면

내주변 내가 통제가능한 외부환경들을 찾아보세요.

마음속에서 혼자 끙끙앓지말고 답을 찾아보세요^^

생각부터 바꾸어봅시다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2

[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5호. 인맥관리

[사진장소:두성페이퍼갤러리#CAFE샵(#)]

 

 

무엇보다도 먼저,정말 인맥관리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

목표부터 먼저 확실히 해야합니다.

그 방침과 목표가 분명해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인간관계를 멋지게 만들수 있습니다.

좋다! 이제부터 인맥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결심한다면

그때부터 세상사 모든 것이 인맥관리와 연결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조관일의 『인맥도사가 된 탁구영』중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간 시간동안 생각의방을 갖느라 이제서야 보내드립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면 가장 힘들어하는 점이 인간관계이더군요.

래서 함께 팁을 나누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기쁘게하려 살아가는 것은 아니나

추구해야할 것은 사랑이니 분명하게 실천해야합니다.

끈입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가져야 할것은

내주변 미운사람,싫은사람,애매한 사람

허나 그 모든 사람들이 없이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 3가지 끈을 기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화끈"입니다.

이왕 알게되는거라면 화끈하게 대인관계를 맺고

둘째는 "끈끈"입니다.

아무리 약하게 맺은 인맥이라도 끈끈하게할 수 있습니다.

강한 연결력을 만들수 있습니다.

셋째"매끈"입니다.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조잡스럽거나 불편하게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사실 대인관계에 방법이란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처세술보단 사랑하겠다라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마음먹으면 다 할 수 있다라는 그 말씀 그대로 인 것이죠.

더욱 생각해보시면 인맥을 돌아보시고,

어디에서도 , 모두를 품는 인맥도사들이 되셧으면합니다.

화끈!끈끈!매끈!

결국 사랑으로 서로를 포용합시다♥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0

[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4호. 생각,꿈을 현실로 만들기

 

말레이시아의 세노이족 이야기.

세노이 족은 아침에 일어나면

가족이 모여서 꿈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당시 세노이족은 범죄가 전혀 없었고 서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대

그 이유가 전날 밤 꾼 그대로 다음날 행동에 옮기기 때문이라고.

전날 꿈에 마을의 누군가와 싸워서 다치게 했다면

다음 날 자기가 다치게 한 그 사람을 찾아가 꽃을 주며 사과를 한다.

꿈에 누구와 사랑했다면 다음날 꿈이야기를 하며 사랑을 고백한다.

마을 어른 오윈은 알리지라 부르는 그들의 신이 이런 꿈을 꾸게 한다고 말한다.

알리지가 마음을 안내하고 알리지의 힘으로 꿈을 꾸게 된다.

알리지의 힘 없이는 그런 꿈을 꿀 수 없다. 알리지가 있는 곳은 천국이다.

그곳은 새로운 세계이고 아름다운 곳이다.

모두가 잘 차려입고 상냥하게 말하며 갈등이나 투쟁,전쟁 등이 없다.

천국(Second wood)은 죽어서 가는 곳이다.

그러나 다른 세상에 다가갈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살아서도 그곳에 갈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꿈을 통해서다.

꿈을 통해 천국에 있는 사람들도 내려온다

이영돈의 『마음』중

 

 

함께 나누어 보면 좋을 만한 내용이라 나누어 봅니다.

꿈은 무의식을 표상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들은 혹여라도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일마저 실행에 옮겼습니다.

서로가 마음을 알아가기에 마을이 평화로웠던 것이겠지요 ?

작은 실천이 바꿉니다. 모든 것을.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0

 

[愛드림] 꿈노트에세이 33호. 실천하라, 반드시

너는 말이다. 한번쯤 그 긴 혀를 뽑힐 날이 있을 것이다.

언제나 번지르르하게 늘어놓고 그 실천은 엉망이다.

오늘도 너는 열여섯 시간분의 계획을 세워놓고 겨우 열 시간 분을 채우는데 그쳤다.

쓰잘 것 없는 호승심에 충동된 여섯 시간을 낭비하였다.

이제 너를 위해 주문을 건다.

남은 날 중에서

단 하루라도 그 계획량을 채우지 않거든 너는 이 시험에서 떨어져라.

 하늘이 있다면 그 하늘이 도와 반드시 떨어져라.

그리하여 주정뱅이 떠돌이로 낯선 길바닥에서 죽든 일찌감치 독약을 마시든 하라.

이문열의 『젊은 날의 초상』중

 

-------------------------------------------------------------------

 

새벽에 위에 글을 읽으며 참으로 많이 찔렸습니다.

마치 날향해 던지는 듯 하였습니닽 한번쯤

정말 인생 심판의 날에 처하게 될 나의 모습을

너무 안일하게 본것이 언제나 번지르르하게 늘어놓고

실천은 나의 식대로 움직이는 계획을 다 세우고

지키지 못하는 어리석은 모습이 반복되지 않는가....

세상에선 이런 말을 하지요.

내가 싫다한 이 시간이 어제 죽어간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라고.

오늘 하루만큼은 나의 생각말고

변화할수 있게 계획을 짜보시면 어떨까요^-^?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0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특이한 이름을 가진 세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모든사람/어떤사람/아무도였습니다.

어느 날 급하게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이 생겼습니다.

그 일은 모든 사람이 해결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어떤 사람이 그 일을 할 것이라 생각하고 소홀히 했습니다.

그 일은 공동체 일원이면 누구라도 해야되는 일이었지만,

결국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일은 모든 사람의 일이었다며 어떤 사람은 매우 화를 내었습니다.

또한 어느 누구도 모든 사람이 그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 일은 애초에 누구라도 했으면 좋았을 것을

모든 사람이 어떤 사람을 비난하기만 하고 아무도 하지 않음으로써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 보고에 의하면 이 세사람은 여전히 말다툼을 하고 있었고,

그 일은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로 있다고 합니다.

『초6-1 생활의 길잡이 [책임을 다 하는 삶]』중

 

-------------------------------------------------------------------

 

오늘 여러분은 어떤 모습인가요? 저 세사람에 해당되지 않나요?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쓰레기 하나를 줍는 일, 깨끗이 사용하는 일,

전기를 하나 아끼는 일, 분리수거를 잘 하는 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일하는 것, 순종을 하는 일,

사람간의 일은 사람들끼리 해결해야하는 일,

A,B,C세사람이 있는 데 A의 잘못을 B가 C에게 말하고 있다면,

이를 당연히 훈계하는 일, 어른이 지나가면 인사하는 일,

눈이 마주친 사람과 인사하는 일, 모임시간에 핸드폰 하지 않는 일,

모임시간에는 노트로 필기하는 일,

약속시간 10분전 도착하는 일,

오늘은 하지 못했다면 내일은 하는 것,

수 많은 모습들, 여러분은 어떤 모습을 가지고 계신가요?

스스로 많은 생각들을 떠올리시면서 오늘 하루를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변화하려면 작은 것부터 변화해야합니다.

습관들이 모여 문화를 이루고, 그 문화가 역사로 기록되어집니다.

나하나의 습관을 다시 돌아보십시오.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 일이 있나요?

왜 변화를 해야하는지 오늘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정말 그 마음 속에 나는 천국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를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0

슈퍼맨??

도움이 되셨거나 공감되신다면
꾹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LICK !! CLICK !! PLEASE !!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습관을 바꾸겠다는 결심히 먼저 있어야 한다.

습관의 반복 행동을 유도하는 신호와 보상을 알아내고

대안을 찾으려는 의식적 노력이 있어야한다.

우리에게 통제수단이 있다는 걸 깨닫고,

그 통제수단을 의식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한다.

이 책에서 나는 습관의 통제가 가능한 이유를 설명하는데 주력했다.

습관을 바꿀수 있다고 깨닫는 순간부터 우리는 언제라도 습관을 바꿀수 있고,

그 책임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

습관이 개조될 수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습관의 힘을 파악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그때부터, 남는 과제는 습관을 바꾸겠다고 결심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중

 

-------------------------------------------------------------------

 

사람들은 습관은 바꾸기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과학자들은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새벽 나가기 어려워요. 하지만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나의 생활패턴속에 그 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반복행동이 있을 뿐,

나갈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습관이 그렇습니다.

저는 원래 그래요. 저는 원래 이런 모습이예요. 아니요.

그런 사람은 태초부터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변화하고자 노력합시다.

반드시 노력해서 변화해야합니다.

 점점 더 시간은 다가오는데,

초초한 마음이 들기만 하고 끝나면 그것도 올바른 모습은 아닙니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꿈을 위한 도전의 일을 최우선에 두고 뛰는 여러분이 되어,

여러분의 습관을 성공적인 꿈을 위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해야 세상은 바뀌는 겁니다.

변화 100일

습관 바꾸기에 돌입해보세요.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0

실수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기는

정말 힘듭니다. 20년 전에는 어떤 의사도 쉽게 실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병원에서 실수에 대한 의식이 높아졌습니다.

최고로 손꼽히는 의사들도 큰 실수를 저지를 뻔했다는 걸 공개적으로 털어놓는 분위기 입니다.

병원문화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중

 

-------------------------------------------------------------------

 

 

실수라는 걸 인정하는 것이 꼭 의사들만 힘든 것이 아니죠.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힘들어합니다.

허나 그 실수를 인정하기 힘든 이유가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때문은 아닐까요?

사람의 눈이 두려워 앞에서 거짓말하는자가 되기보다 실수를 기회삼아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이 되십시요. 누구나 마음을 먹으면 할 수 있는 일이지요.

실수와 실패의 경험이 쌓이면 성공의 경험을 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 실수와 실패를 자신의 치부라고 생각치않고 성장의

길에서 만나는 당연한 이치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요^^

변화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길입니다.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0

 

[愛드림] 꿈노트에세이 29호. 매너리즘에 빠지는 순간

 

 

백화점 구두 매장에서 "이거 얼마예요?"물어볼 때,

뛰어오면 입사 3개월 미만,

"거기 써있잖아요"하면서 구두칼로 다리를 치면서 돌아다니는 사람은 3년차 이상이래요.

매너리즘에 빠지는 순간, 직업적 가치는 땅에 떨어집니다

김미경의 『아트스피치』중

 

-------------------------------------------------------------------

 

나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가 내가 하는 일을 치열하게 도전하는 것이라고 하죠.

"나는 꿈을위해 세상에서 10배이상 뛰고 있는가?

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100분의 1이라고 뛰었는가?"를 물어보세요.

나 스스로에게 그 질문을 하고 떳떳할 수 있는 청춘들이은 몇명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도 저렇게 뛰어야지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오래될수록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이번엔 이정도만 하지라는 매너리즘에 들 확률이 높아집니다.

성공이라는 것이 꿈이라는 것이 정말 세상어디에서도 받을수 없는 멋진 일이라 생각되신다면 정말 그렇게 뛰어야합니다. 꿈이 나를  택한다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미쳐보이더라도 뛰어야합니다.

정말 큰 기회가 모두에게 왔음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From.행복전파자를 꿈꾸는 VM희동

 

 


생각중

친해지고 싶어요. 눌러주세요. 말좀 걸어주세요.

댓글이 필요해요.  이웃이 되어주세요.
한번 눌러주세요~클릭클릭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