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브랜딩 이야기] 배민다움을 받다 처음 "우아한 형제들"을 알게된 건 신문기사였다. 평상시 관심있는 몇개 브랜드를 몇년간 쭉 보는걸 굉장히 좋아한다.브랜드의 성장과정을 보는 것도 흥미롭고, 그 과정을 통해서 내가 배우는 것도 많기 때문이다. 그 중 하나가 배달의 민족이였고 우아한 형제들이였다. 배달의 민족에서 브랜딩이야기로 책이 나온다고 공지가 뜬지 1시간도 안되서 바로 예약하고2주만에 - 책을 받았다. 기다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의 "가치"를 주었다. 주변에 자랑하면 주변에서 감탄사를 하고 주변에서 나도 갖고 싶다고 그렇게 말한다. 나도 그런 브랜드가 되고 싶다 "다재다능르코"라는 나의 닉네임. 그리고 삶에서 만들어갈 많은 이야기와 가치가 나도 저렇게 더 성장하고 싶다. 2017년엔 꼭 날아올라야지. 일력에 하나하나 내 이야기.. 2016. 12. 12. 지족동 착한커피에서 만나는 '또옥해영'밴드 공연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얼마전 "가을밤"에 본 또옥해영 밴드의 공연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소소하기도 하고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곡들로 지족동 착한커피에서 공연이 있다고 해서 평소 음악에 관심이 있어하던 상담하는 친구들을 데리고 갔었는데둘다 정말 좋은 시간이였다고 해서 꽤나 데려간 저도 행복했는데, 남녀노소 같이 어울어져서 음악을 나눈다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겨울에는 더 많은 공연을 해나가길^^♡P.S 공연이 필요한 대전 내 카페들이나 행사가 있다면 "또옥해영"을 불러주세요. 보컬이 목소리가 참 좋아요~♡ 2016. 12. 11. 책을 읽고 싶은데, 책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요즘 블로그에는 주로 서평/ 상담한 것/ 꿀팁 들을 올리고 있다면, 그간의 경험과 생각을 하나씩 "우리는 왜 ooo해야하나" 주제로 글을 브런치에 올리고 있는데 - 글은 단 두개밖에 없는데, 사실 너무 큰 사랑을 받는 중이라서 브런치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참 감사하다 (♥) 언젠가는 쓰고 싶다 쓰고 싶다했던 글을 쓰는 나를 요즘은 많이 만끽중이다. 그러다가 하루를 생각하게 한 댓글이 있다. 700명이 넘는 분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을 통해 글을 공유해주셨다. 이 부분도 독서가 가져다 준 인생의 행복에 추가해야겠다. 바로 이글이 @라이언 님이 남겨주신 댓글이였다. 책을 통해서 3가지를 크게 얻었다고 하셨는데, 각 항목별로 느끼셨던 부분에서 추천해주실 책같은게 있을까요? 나는 어떤 책들에게 어떤 내용을 .. 2016. 4. 21. 다재다능르코X블로그 방문자 12000명 이라닛 !! 왜 살다보면 그런날이 있잖아요?몇일전부터 뭔가 있나..싶을 정도로 기분이 좋은 일이 연달아생기는 날 - 거짓말같게도 저에게는 "만우절"이 그런 날이 되었어요... 하인리히 법칙에 대해서 들어보셨어요?300번의 경미한 징후 / 29번의 작은 사고 후에 1번의 대형 사고가 일어난다는 법칙이죠.저는 사고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렇게 빅이슈가 이루어진 건 저에겐대형사건이니까요? 그걸 직접 체험한 것 같았습니다. 300번의 경미한 징후는 이런거였어요. 이제 보고 배운 것만을 기록하지말고 나도 내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3월 후반부터 조금씩 글을 써보고 있었어요. 어떤 이미지를 넣을까도 미리 넣어놓고 - 뭔가 그래도 직접 경험한 것을 쓰다보니 글도 나름 잘 써진것 같았고, 언제 올리지 언제 올리지를 미루.. 2016. 4. 3. 르코X인증샷│밥장,몰스킨에 쓰고 그리다 한창 메모와 그림에 관심이 많아지는 2016년에 딱맞는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 어디에 두어도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책덕분에 -인증샷은 여기저기에서 - 첫번째 사진처럼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다니"라는 말이 공감이 가득된 -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로 ^^ 메모와 기록 그리고 그림까지많은 생각을 배워보세요 ! 2016. 3. 15. 르코X이벤트│밥장,몰스킨에 쓰고 그리다 한창 메모와 그림에 관심이 많아지는 2016년에 딱맞는 "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 원래 딱 5분만 선정되는 것인데 ㅠㅠ추가로 당첨되었다. 당장 몰스킨을 사러갈테다........( 2016. 3. 2.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