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권하는 보험설계사: 다재다능르코의 꿈꾸는 상자

ⓐ 책소개

누구나 열심히 살자고 결심하며 스펙도 쌓고 여행도 가고, 삶이 풍요로워지기 위한 많은 노력들을 한다 허나 노력도 잠시 그 노력을 하기위해서 쓰는 시간을 어느 순간 돌아보면 문득 누구에게든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사는가라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편해지겠지, 언젠가는 여유로워지겠지. 그 생각하나만을 하면서 노력하지만 삶은 끝없는 굴레가 진행되며 힘들어지곤 한다. 이 책의 작가 또한 그랬다. 자신의 삶을 편하게 조금더 여유있게 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세무사 공부는 그 이후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삶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한다. 그리고 그 고민끝에 자신의 일하는 방식과 사고방식을 새롭게 전환하여 하루 3시간을 확보하여 삶의 질도 올리고 연봉도 올리게 된 6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얻는 46가지 습관들을 제시한다. 





ⓑ 보고 배운 것 

장시간 느릿느릿한 노동이 아닌 단시간 빠릿빠릿한 노동으로도 충분히 연봉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집중과 일하는 방법의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간을 관리하려고 할 때에 그 일은 어떠한 일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구나라는 부분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간 나의 업무들 중에서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라고 느낀 부분들에 대해서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내가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을 소요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꾸준함을 이기는 장수는 없다라는 부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시행착오를 통해서 얻게 된 기술을 하다보니 저자가 가장 많이 생각한 부분은 어떻게 하면 무리하지 않고 이 부분을 익숙해지게 만들 수 있는가였다. 주마다 주제를 통해서 하나하나 바꾸어 가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본업은 3시까지 그 이후에는 자신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부분들로 삶의 영역을 넓혀가는 노력에 필요한 습관들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서 작가의 습관이 꽤나 궁금해진다.




하루라는 시간을 관리하기위해서는 '하루'를 먼저 알아야할 필요가 있고, 현재의 패턴을 바꾸어야할 이유가 있다. 야근을 습관화하면 시간이 자꾸 많다고 생각하기 마련이기에 오히려 조기출근을 하여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훨씬 도움이 된다. 그간의 상식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한번 더 점검하고 결국 나에 대해서, 내가 하는 업무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록 나의 하루의 시간을 늘리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 책을 권해요
하루 매일 챗바퀴처럼 굴러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을 읽어서 익히면 좋을 만한 습관들이 많습니다. 또한 더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읽어서 한달의 시간동안 스스로 습관을 익히는 부분을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생각하다/행동하다
- 4주간 프로그램을 실천해서 '습관'을 고쳐보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바꾸어보자.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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