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와라 미치히토 /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 청림출판

뇌를 알면, 
돈을 모으는 방법이 달라진다.

우리가 어떻게 소비하는지를 살펴보고,
알고만 있어도 
저절로 돈이 모이는 뇌과학의 기적을 만나보자


지금 1분 독서하세요 !







우리는 매일매일 숨쉬듯 자연스럽게 돈을 쓴다.


그런데도 왜 만족하면서 돈을 쓰기가 힘들까?
그 답은 간단한다.
아무도 제대로 된 돈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다.
우리는 심지어 돈을 사용하는 데에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물론 금융자산관리사, 세무사, 은행원 등 돈에 관계된 일을 하는 전문가는 많다.
그러나 그들이 다루는 돈은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는 즉, '외면적인 돈'이다.
말하자면 지금 돈을 어떻게 활용할까? 어떻게 불릴까 하는 것들이다.
허나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만족감이 높아질까'하는
내면적인 돈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뇌는 반사적으로 낭비하게 한다

우리가 의지하는 뇌는 우리 몸의 착실한 일꾼이 아니다.
떄로는 우리가 쓸모없는 잡동사니를 사게 만들고
중요한 일을 하는 데 써야 할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사용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를 위해 우리는
뇌를 혼란스럽게 하는 인지 편향을 꿰뚫어 올바로 판단해야한다.
뇌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기위해서
무의식중에 기억을 고친다. 말그대로 낭비를 반성하지 않는다.



[서평]
외면적인 돈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를 여기저기서 말하지만,
우리의 뇌가 어떻게 판단하기에 우리가 낭비를 하는지를 
다룬 책은 없었다. 내면적인 돈을 잡아야, 우리는 돈을 모을 수 있다.
지름신이 오고, 끊임없는 불량소비를 잡지 못하면
모은 돈도 언제든지 탕진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우리의 몸의 20% 에너지를 쓰면서도, 
뇌는 에너지 낭비를 하지 않으려고 
판단을 최소화한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올바르게 생각하고 고려해서 샀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는 경우가 생긴다.
뇌는 작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어느새 낭비를 하게 되고 결국 커다란 손실을
입고 마는 경우를 많이 만든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한번 소유하면
그것을 쉽게 놓지 못한다.
하물며 자신이 직접 해약절차를 거쳐야 하는 경우라면?
귀찮기도 해서 시간만 질질 끌 것이다.
결국 이런 비용은 우리의 그러한 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생각해온 '낭비'를 이제는 뇌를 활용하여
'절약'하고 진짜 부자마인드를 갖자.


Posted by 알도사 다재다능르코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