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의 요청으로 아산을 다녀왔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연락주셔서

고객님과 맨날 아산 옆동네잖아요.라고 이야기했던 것처럼

정말 옆동네라고 생각하고 다녀왔습니다.

고객님이 바쁘셔서 아산에 있는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 

그리고 강의를 했는데요. 


고객님께서 대전에서 유명한 강사라고 소개해주셔서 

초롱초롱 빛나는 친구들의 얼굴에 처음엔 당황했지만, 

어린 친구들이 준비한 다과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아산에 일찍 도착하여 카페를 찾는데 '다방'이 엄청나게 나와서 처음엔 당황했지만 

그래도 도착해서 근처 카페도 찾아서 해줄 이야기들을 정리하면서 

제가 걸어온 시간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스텝으로 준비했던 친구들과는 끝나고 

치킨을 먹으며 이야기를 더나누고 왔습니다. 

고객님께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드렸네요. 

제가 도리어 배우고 온게 많았습니다. 

일정 후 친구들이 배운 것을 정리해준 후기를 받아보았는데, 

지금 해야하는 일들을 돌아볼 수 있었고 강의에서 마음이 느껴졌다고, 

좁은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깊은 생각들을 나누어주어서 오히려 제가 훨씬 더 생각했습니다. 

역시 소통하는 것은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같은 마음일때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다녀와서 또 하나의 꿈이 생겼습니다.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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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도사 다재다능르코 트랙백 0 : 댓글 0